00:00국민의힘은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징계로 시끄럽습니다.
00:03지도부의 제명 확정과 관련해 한 전 대표의 지지자들이 다시 집회를 열고 징계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00:10한 전 대표 지지자들은 어제 서울 여의도공원 주변에서 열린 집회에서
00:14진짜 보수 한동훈 수호와 부당징계, 장동혁 사퇴 등 구호를 외쳤습니다.
00:20집회에 참석한 김종혁 전 최고위원은 제명이 확정된 날
00:23국민의힘은 죽고 윤 어게인당으로 복귀했다며
00:26헌전사상 유래가 없는 정치 학살을 자행한 장동혁 대표는 퇴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00:33집회단 경찰의 참석 인원을 6천 명 정도로 신고했던 주최 측은
00:37지난 집회보다 두세 배 넓은 공간이 가득 찼다며
00:40수만 명이 넘는 인파가 모였을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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