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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를 다시 인상할 수 있다고 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압박에 대응하기 위해 미국을 방문했다가 결론을 내지 못하고 귀국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미국 측에 법안 논의를 할 여유가 없었다는 점을 충분히 설명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장관은 또 한미 상호 간에 이해가 깊어지고 불필요한 오해가 해소됐다고도 설명했는데요.

김 장관의 말 들어보겠습니다.

[김정관 / 산업통상부 장관 : (미국 측이) 한국 쪽 진전사항에 대해 법안이 국회에서 계속 계류 중인 데 대해 아쉬워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청문회 거치며 법안을 논의할 그런 여유가 없었다 충분히 설명을 드렸고요. 앞으로는 법안을 굉장히 빠른 속도로 진행해서 미국 측과 이해를 같이 하겠다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한국 정부가 관세 협상에 대해 이행을 안 하려고 하거나 지연할 의도는 전혀 없다는 점에 대해 충분히 얘기했고요. 그런 부분에서 상호 간에 이해는 깊어지고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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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관세를 다시 인상할 수 있다고 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압박에 대응하기 위해
00:06미국을 방문했다가 결론을 내지 못하고 귀국한 김 장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00:11미국 측에 법안 논의를 할 여유가 없었다는 점을 충분히 설명했다고 밝혔습니다.
00:17김 장관은 또 한미 상호 간의 이해가 깊어지고 불필요한 오해가 해소됐다고도 설명을 했는데요.
00:23김 장관의 말 들어보시죠.
00:24한국적 진전 상황에 대해서는 지금 법안이 국회에서 계속 계류 중이라든가
00:32그런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아쉬워하는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00:35기획의산처 장관 후보자 청문회와 거치면서 법안을 논의할 여유가 없었다는 것들도 충분히 설명을 드렸고요.
00:45앞으로는 법안이 굉장히 빠른 속도로 진행을 해서 미국 측하고 이해를 같이 하겠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00:52그리고 한국 정부가 그때 했던 관세 협정에 대해서
00:56그걸 이현을 안 하려고 한다거나 지연할 이유도는 전혀 없다는 점에 대해서 충분히 이야기를 했고요.
01:03그런 부분들에서 서로 상호 간의 이해는 굉장히 깊어지고
01:07어떤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고 생각을 합니다.
01:09감사합니다.
01:11감사합니다.
01:12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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