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관세를 다시 인상할 수 있다고 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압박에 대응하기 위해
00:06미국을 방문했다가 결론을 내지 못하고 귀국한 김 장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00:11미국 측에 법안 논의를 할 여유가 없었다는 점을 충분히 설명했다고 밝혔습니다.
00:17김 장관은 또 한미 상호 간의 이해가 깊어지고 불필요한 오해가 해소됐다고도 설명을 했는데요.
00:23김 장관의 말 들어보시죠.
00:24한국적 진전 상황에 대해서는 지금 법안이 국회에서 계속 계류 중이라든가
00:32그런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아쉬워하는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00:35기획의산처 장관 후보자 청문회와 거치면서 법안을 논의할 여유가 없었다는 것들도 충분히 설명을 드렸고요.
00:45앞으로는 법안이 굉장히 빠른 속도로 진행을 해서 미국 측하고 이해를 같이 하겠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00:52그리고 한국 정부가 그때 했던 관세 협정에 대해서
00:56그걸 이현을 안 하려고 한다거나 지연할 이유도는 전혀 없다는 점에 대해서 충분히 이야기를 했고요.
01:03그런 부분들에서 서로 상호 간의 이해는 굉장히 깊어지고
01:07어떤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고 생각을 합니다.
01:09감사합니다.
01:11감사합니다.
01:12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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