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재명 대통령의 전략경제협력특사 자격으로 캐나다와 노르웨이를 연달아 방문하고 귀국한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우리 잠수안의 수출 가능성에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00:12강 실장은 오늘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취재진과 만나 이번 수수전이 쉽지 않다면서도 우리 기술력이 경쟁국인 독일보다 훨씬 낮고
00:22향후 한국-캐나다 협력을 통해 문제를 극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다는 부분을 전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00:30노르웨이에서 국산 다연장 로켓 천무의 1조 3천억 원대 수주 계약을 맺은 데 대해서는
00:35우리 기술력을 증명함과 동시에 북유럽 시장 전체로 진출하는 전략적 교도보를 마련했다며
00:42K-방산 4대 강국 진입을 위한 성공적 첫 단추라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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