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캐나다의 한치 앞도 보이지 않을 정도의 강력한 눈폭풍이 덮.
00:05차량 50여 대가 뒤엉키며 불까지 붙었습니다.
00:10기상캐스터 배혜지입니다.
00:15트럭이 불타오르며 검은 연기를 뿜어냅니다.
00:18차량들은 도로 여기저기 뒤엉키며
00:20차로 밖엔 눈에 파묻힌 차들이 멈춰서 있습니다.
00:23현지시각
00:2527일 캐나다 온타리오즈 벨비링 근 401번 고속도로에서 폭설과 동행을
00:30도로결빙으로 차량 50여 대가 연쇄 추돌했습니다.
00:34눈폭풍으로 앞.
00:35눈폭풍이 보이지 않아 벌어진 사고입니다.
00:37다행히 불이 붙기 전 시민들이 운전자를 구조해
00:40운전자를 구조하면서 사망자는 없었습니다.
00:43코끼리 한 마리가 차량 안으로
00:44코끼리 한 마리가 차량 안으로
00:44코끼리 한 마리에
00:45코를 집어넣고 흔듭니다.
00:46놀란 관광객들이 혼비백산으로 달아납니다.
00:50뒤차량이 경적을 울려도 물러나지 않더니
00:52차량 문을 뜯어내버립니다.
00:55현지시각 26일 스리랑카의 한 국립공원에서
00:58사파리 체험을 하던
01:00러시아 관광객 가족 차량이
01:01코끼리에 습격을 당했습니다.
01:05중국엔 11살 어린이도 포함돼 있었습니다.
01:08중국의 한 남성이 길고양에
01:10간식을 줄여 발걸음을 옮깁니다.
01:15그 순간 남성이 서있던 자리로
01:17커다란 화분이 떨어집니다.
01:202초 만에 벌어진 일로
01:21남성은 고양이가 내 생명의 은인이라고 말했습니다.
01:25눈폭풍으로 북미 전역이 몸살을 앓고 있지만
01:28동물들은 신이 났습니다.
01:30자이언트 판다는 눈 쌓인 언덕을 거침없이 구르며
01:33온몸으로 눈을 즐깁니다.
01:35미국 워싱턴에 스미스 소니언 동물원에 있는
01:38칭바오와 바오 리
01:40세인트 루이스 동물원의 북극곰 칼루도
01:43미끄럼을 타고 달렸습니다.
01:45다이빙을 하며 눈속 세상을 즐겼습니다.
01:47채널A 뉴스 김재혁입니다.
01:50채널A 뉴스 김재현입니다.
01:55채널A 뉴스 김재현입니다.
02:00채널A 뉴스 김재현입니다.
02:05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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