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다음달 개막을 앞둔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의 배우 옥주연이 캐스팅 독
00:05독식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00:06주인공 안나 역의 옥주연과 이지혜, 김소향이
00:10트리플 캐스팅된 가운데 최근 공개된 스케줄을 보면 옥주연이 38회 중 23
00:15특히 가장 비중이 적은 김소향이 SNS에 할 말은
00:20많지만 하지 않겠다는 글을 남기면서 논란이 확산하는 분위기입니다.
00:25이에 대해 제작사 마스터 인터내셔널 측은 캐스팅과 회차는 제작사
00:30마스터 인터내셔널 측은 캐스팅과 회차는 제작사
00:30제작사의 고유 권한이라 드릴 말씀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00:34옥주연도 자신의
00:35SNS에 자신의 죄명이 옥주연이라는 게시물을 올리고
00:37최근 불거진 회차 편집을
00:40논란을 우회적으로 언급했습니다.
00:42앞서 옥주연은 4년 전에도 뮤지컬 엘리자벳
00:4510주년 공연과 관련해 다른 배우로부터 이른바 옥장판이라는 공개 저격을 받으며
00:50캐스팅 논란이 일어난 적이 있습니다.
00:53뮤지컬 안나 카르니나
00:55제작사는 오는 2월 20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막을 올리며
00:593월 29일까지 공연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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