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유엔 주재 이란 대표부는 "미국이 압박한다면 이란은 스스로 방어하고, 전례 없는 방식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이란 대표부는 현지 시간 28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대규모 함대가 이란으로 향하고 있다'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SNS 글과 함께 올린 글에서, "이란은 상호 존중과 상호 이익에 기반한 대화를 할 준비가 돼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지난번 미국이 아프가니스탄, 이라크와 경솔한 전쟁을 벌여 7조 달러 이상을 낭비하고 7천여 명의 미국인을 잃었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루스소셜에 "거대한 함대가 이란으로 향하고 있다"며 "베네수엘라와 마찬가지로, 필요하다면 신속하고 격렬하게 임무를 즉각 수행할 준비가 됐다"고 밝혔습니다.





YTN 조수현 (sj102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1290051515408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UN 주재 이란 대표부는 미국이 압박한다면 이란을 스스로 방어하고,
00:05전례 없는 방식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00:08이란 대표부는 현재 시간 20분.
00:10소셜미디어 X에 대규모 함대가 이란으로 향하고 있다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
00:15SNS 글과 함께 올린 글에서 이란은 상호 존중과 상호 인정.
00:20이익에 기반한 대화를 할 준비가 돼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