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부산시와 경상남도가 오는 2028년 통합단체장
00:05선출을 목표로 하는 행정통합청사진을 발표했습니다.
00:10정부의 20조 원 지원안에 대해서 한시적인 유인책일 뿐이라며 강력한 재정
00:15권과 자치권 확보가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00:19김종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00:20부산시와 경상남도는
00:25우선 중앙정부 동의를 전제로 통합자치단체 명칭과 청사위치 등을
00:30담은 특별법안을 마련해 공론화에 나섭니다.
00:33핵심은 주민의 뜻으로
00:35양시도는 올해 안에 주민투표를 실시해 정당성을 확보한다는 구상입니다.
00:40투표결과 찬성이 과반이면 즉시 국회와 협력해
00:45입법을 완료하고 오는 2028년 총선에 맞춰 통합자치단체장을 선출해
00:50행정통합을 매듭짓겠다는 계획입니다.
00:53통합의 정당성과 실행 가능
00:55정당성과 실행 가능성을 확보하고 통합 이후 소모적이고 불필요한 논쟁을 미연해 방문합니다.
01:00통합의 시너지 효과를 내기 위한 민주적 과정입니다.
01:05추진대원 측은 주민투표와 분권입니다.
01:09반드시 주민투표와 분권입니다.
01:10같은 동의를 얻어야 하고 sea長과 자치 행정권을 보장해야 한다는 겁니다.
01:15정구
01:15그가 최근 내놓은 4년 20조원 규모의 재정지원책에 대해서는 반시적인 유인책일 뿐입니다.
01:20단순한 예산지원보다 실질적인 재정...
01:25자체 행정권 보장이 필수적이라는 판단입니다.
01:30재정지원은 강력지자체의 중장기적 구조 개편을 뒷받침하기에는...
01:35기간과 규모 면에서 턱없이 부족합니다.
01:39다만 양식...
01:40이 시도는 자치권이 담긴 특별법을 정부와 국회가 수용한다면...
01:45주도의 통합 논의에도 참여할 수 있다며 협상 여지를 남겼습니다.
01:50최근 여론조사 결과 부산 경남 주민 53.6%가 행정통업에...
01:55찬성하는 거로 나타나 추진동력은 확고한 상태...
01:58부산과 경남은...
02:00정부의 속도전에 맞서 자치권 우선 보장이라는 대안을 제시했습니다.
02:05앞으로 중앙정부와 협의를 통해 얼마나 내실 있는 통합안을 끌어낼지가 관건입니다.
02:10YTN 김종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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