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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시간 전
광주 대표도서관 붕괴 사고 49일을 맞아 희생자의 넋을 기리는 추모제가 엄수됐습니다.

도서관 붕괴 사고 유가족과 시민단체들은 오늘(28일) 오전 광주 서구 치평동 사고 현장에서 참사 49일 노동자 추모제를 열었습니다.

참석자들은 숨진 노동자들을 위로하고, 철저한 진상 규명과 건설 현장의 제도 개선 등을 촉구했습니다.

앞서 지난달 11일 오후 2시쯤 광주 서구 도서관 공사 현장에서 건축 구조물이 무너져 노동자 4명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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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광주 대표 도서관 붕괴 사고 49위를 맞아 희생자의 넋을 기리는
00:05추모제가 엄수됐습니다.
00:07도서관 붕괴 사고 유가족과 시민단체들은 어제
00:10오전 광주 서구 치평동 사고 현장에서 참사 49일 노동자
00:15추모제를 열었습니다.
00:16참석자들은 숨진 노동자들을 위로하고 철저한
00:20진상규명과 건설 현장의 제도 개선 등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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