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네, 벌써 2달이 됐습니다. 이 얘기가 정말 계속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는데, 아직까지 이 사건은 뜨거운 간자입니다. 일명 이 주사이모라고 불리는 인물로부터 방다리 씨가 불법 시술을 받았다는 거잖아요? 그 주사이모 측이 입을 열었습니다.
00:18자신의 SNS를 통해서 뭐라고 했냐면 사실 확인이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은 매니저의 제보 내용만으로 전 국민의 비난과 가십거리가 됐다 이렇게 주장하면서요.
00:32성실히 임한 진술과 객관적인 수사 결과로만 밝혀진 사안임에도 사실과 다른 사생활과 가십성 내용이 왜곡된 형태로 확산하고 있다.
00:41이런 불만을 드러내면서 또 한 번 잠잠한가 싶은데 다시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00:48그러니까요. 관련해서 또 다른 추가 폭로가 있었던데요?
00:52네, 주사이모가 SNS로 입장을 낸 지 하루 만이었습니다. 지난 24일이었는데요.
00:57한 시사 프로그램에서 이른바 주사이모 스캔들을 다루면서 전 매니저 측의 추가 폭로가 이어지게 된 건데요.
01:04전 매니저의 주장입니다. 현재까지는. 일단 2023년 대만 촬영 후에 귀국을 했는데 그날 바로 박나래 씨가 공항 화장실에서 주사이모를 만나 링거를 막겠다라고 했고
01:17말이 안 된다고 판단해서 강제로 화장실에서 끌고 나와 차에 태웠다.
01:21그런데 결국 주사이모라는 인물이 동승해서 이동 중인 차안가 촬영장 대기실에서도 링거 시술이 이어졌다라고 주장을 합니다.
01:31이에 더해서 전 매니저는 박나래 씨 본인이 의사다라고 하면서 본인에게 무엇이 얼마나 필요한지 박나래 씨가 직접 주사이모에게 요구를 하고
01:42또 병원에서 처방이 안 되는 약들도 주사이모를 통해서 대량으로 공급받아 본인이 필요할 때 맞았다라고 현재까지 주장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01:52이 사건에 대한 진심을 공방이 다시 한번 수면 위로 떠오르게 된 거죠.
01:56또 하나가 박나래 씨가 이 주사이모를 의사로 알았었다. 아니다. 여기에 대해서 이견이 있어요.
02:03그렇습니다. 굉장히 유명한 텔레비전에도 많이 출연하는 의사가 인터뷰를 했어요.
02:11그러면서 뭐라고 했냐면 박나래의 어떤 한테 성형외과 의사예요. 대표 원장이에요.
02:19이러면서 바로 이 주사이모를 소개받았었다는 겁니다. 본인이 의사인 본인이 만나봤는데 대화를 해보니까 굉장히 본인이 보기에도 의사 같아 보여서
02:29설사 주사이모가 의료인이 아니라고 해도 박나래 씨도 의사로 알았을 것 같다. 속았을 것 같다. 이런 주장을 했습니다.
02:37하지만 또 주사이모 남편은 상반된 입장을 보였는데 이 주사이모 남편 의견이 좀 왔다 갔다 하니까 제가 고대로만 전해드릴게요. 연예인들이 아내를 의사로 알았다는 건 말이 안 된다. 아내의 신체적인 상태를 근거로 해서 아유 주사 놀 수 없었는데 무슨 의사냐 이렇게 말하기도 하고 해외 병원에서 교수로 임명될 만큼 의사 자격을 보호하고 보유하고 있고 지인들에게 일회성 호의를 베풀었을 뿐이지 어떤 불법 행위는 없었다. 이렇게 얘기도 하고.
02:55또 주사이모 자신도 난 지금 자살 시도까지 하고 이렇게 거의 죽음에 다다라 있는데 너무 방송에 악마적 편집이 심하다. 이렇게 하면서 있던 유서가 또 공개되기도 했습니다.
03:19최근에 박나래 씨 근황이 공개가 됐다면서요.
03:23네 맞습니다. 지난 23일 이 한 언론 매체를 통해서 오랜만에 박나래 씨의 근황이 공개가 돼서 눈길을 끌기도 했는데요.
03:33취재진이 박나래 씨를 만난 건 서울의 한 막걸리 제조 학원이었습니다.
03:38이 학원은 막걸리 그리고 동동주 등 전통주 제조를 교육하는 곳으로 알려진 곳인데요.
03:44어떤 수업을 듣고 있냐라는 기자의 질문에 뭐라도 해야죠 라고 답했다고 합니다.
03:49이때 동행한 박나래 씨의 지인이 있었는데 이 사진에 나온 이 지인의 말에 따르면 박나래 씨가 정서적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어서 집중할 수 있는 이 환경에서의 공부를 택했다.
04:01향후 경찰 조사도 충실히 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04:05박나래 씨 사건이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 귀추가 주목되는 부분입니다.
04:08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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