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해찬 부의장의 시신 운구를 위한 항공기는 어젯밤에 베트남에서 출발을 했고요.
00:05조금 전 인천공항에 도착을 했습니다.
00:08조금 전에 인천국제공항의 현장 화면을 보여드리고 있는데요.
00:13정부와 청와대, 민주당 관계자들이 공항으로 집결해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00:18우원식 국회의장과 김민석 국무총리, 더불어민주당에서는
00:22정청례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 등이 고인을 직접 맞이하기 위해서 공항을 찾은 상태입니다.
00:29청와대에서는 홍익표 정무수석이 나왔습니다.
00:32이해찬 부의장의 장례는 기관장과 사회장을 겸하는 방식으로 엄수될 예정입니다.
00:38민주평통과 더불어민주당이 공동주관을 맡아서 오늘부터 31일까지 닷새간 실어집니다.
00:46지난 22일 회의 참석을 위해서 베트남을 방문한 이 부의장,
00:50이튿날 호흡곤란으로 소해서 현지 병원으로 이송이 됐었고요.
00:54심근경색 진단에 따라 스탠트 시술을 받았지만 의식을 되찾지 못했고
01:00결국 이틀 만에 숨졌습니다.
01:02조금 전에 시신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01:08지금 화면으로는 조국혁신당의 조국대표를 비롯해서
01:11정치 관계자들이 지금 이해찬 전 총리의 시신 운부 현장을 지키고 있는
01:19그런 모습을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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