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젠 풍문이 돼버린 시진핑 실각설에서 하극상의 장본인으로 지목됐던 중국군 서열 2위 장요샤.
00:10지난해 12월 22일 상장 진급식 때 시진핑 주석과 가운데 나란히 선 게 마지막이 됐습니다.
00:18타이원 해역과 베이징을 지키는 전구 사령관을 우리의 대장격으로 승진시키는 자리였습니다.
00:30중국군 최고 지휘관 류전리 연합참모장도 행사 직후 장요샤와 함께 체포됐다는 소문이 퍼졌습니다.
00:44지난 20일 당 정치국 위원들이 총출동한 대회에 나란히 불참한 게 결정적 증거로 제시됐습니다.
00:52실제 주말인 24일 오후, 중국 극방부가 두 사람의 실각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01:07이튿날 군기관지 해방군보는 부패 처벌엔 성역이 없다는 내용의 사설을 실었습니다.
01:27두 사람이 군사위 주석 책임제를 심각하게 유린 파괴했다고도 비난했습니다.
01:33이번 조치가 그동안 반부패 숙청의 연장선이자 권력투쟁 성격도 띄고 있다는 뜻으로 읽힙니다.
01:44이로써 중국 공산당이 군을 통솔하는 핵심 기구, 중앙군사위원회 7명 가운데 5명이 낙마했습니다.
01:52남은 건 군 통수권자인 시진핑 주석과 부패 척결에 칼자루를 쥔 장성민 기율검사위 서기 2명뿐입니다.
02:03중국군 내부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오는 3월 양회 때 물갈이 인사를 지켜봐야 합니다.
02:12베이징에서 YTN 강정기입니다.
02:14베이징에서 YTN 강정기입니다.
02:16Jung ent한민국의 신상공연구소
02:19덩어리지 않으시기 바라지 않으시기 바라지 않으시길 바라지 않으시길 바라지 않으시길 바라지 않으시길 바라지 않으시길 바라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02:28뒤집어 자신감적ів anyway,
02:34오늘의 인사공연구소 확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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