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중국군의 반부패 조사가 이어지는 가운데 시진핑 국가주석에 이어 군서열 2위인 최고위직 인사가 기율 위반 혐의로 조사받고 있다고 중국 국방부가 발표했습니다.
00:11국방부는 홈페이지 게시문을 통해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 장유샤와 연합참모부 참모장인 류전리가 심각한 기율 위반 및 불법 행위를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00:23국방부는 장 부주석과 류참모장의 구체적인 혐의는 설명하지 않았지만 심각한 기율 위반이라고 표현한 점으로 볼 때 부정부패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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