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파인 끝에 열린 이해운 기획예산서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여야가 한 목소리로 자격 부족을 질타했습니다.
00:08그간 불거진 위장 미혼 관련 부정 청약 의혹에 대해 여야를 가리지 않고 질타가 나왔는데
00:14왜 이미 결혼한 장남을 부양가족으로 기재해 청약을 신청했느냐는 지적이 이어졌습니다.
00:20또 부자진 갑질 문제도 도마 위에 올랐는데 과거 이 후보자가 저서에서
00:24갑질 근절이 정치 않은 이유라고 쓴 점을 꼬집거나 갑질 발언 당시 문제라는 걸 느끼지 못했냐는 문제 제기가 나왔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