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결혼한 장남을 부양가족으로 올려서 서울 반포동 아파트 분양에 당첨된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00:07당시 장남 부부가 이혼 위기라 혼인신고를 하지 못했다고 해명했습니다.
00:13이 후보자는 오늘 인사청문회에서 아들이 2023년 12월 혼례를 올린 뒤에 용산에 전셋집을 마련했지만
00:21곧바로 두 사람의 관계가 깨진 상황이라 최악으로 치달았다면서
00:25당시 그 혼례를 유지하기 어렵다고 생각했다고 말했습니다.
00:28현재는 장남 부부 사이가 다시 회복된 것 아니냐는 질의에는 모든 사람이 많은 노력을 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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