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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은 재개발이 추진 중인 용산전자상가를 방문해 상인들과 만나 영업 피해 최소화를 위한 소통 창구를 적극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기존 규제를 해제해 용산전자상가를 신산업과 업무·주거가 결합된 복합개발 지역으로 변경하고, 인근 용산국제업무지구와 연계해 미래 산업 핵심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상인들은 매출 감소 등 경영난을 호소하며 저렴한 임대 공간 확보와 실효성 있는 이주 대책을 요청했고, 오 시장은 행정적 지원을 면밀히 챙기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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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오세훈 서울시장이 재개발이 추진 중인 용산전자상가를 방문해 상인들과 만나 영업 피해 최소화를 위한 소통 창구를 적극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0:10서울시는 기존 규제를 해제해 용산전자상가를 신산업과 업무 주거가 결합된 복합개발지역으로 변경하고,
00:18인근 용산국제업무지구와 연계해 미래산업 핵심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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