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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가 사회복무요원과 민원 접점 공무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정례화하는 등 ’4분의 기적’을 위한 응급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섭니다.

시는 오는 3월부터 소집해제를 앞둔 사회복무요원의 심폐소생술 교육 이수를 의무화하고, 도서관 등 현장 공무원들에 대한 실습을 확대해 일상 속 응급 상황에 즉각 대비할 계획입니다.

안양시는 시청 로비의 상설체험장과 재난안전체험관을 통해 시민 누구나 심폐소생술을 배울 수 있는 기반을 갖추고 있으며, 실제로 지난해 안양시 공무원이 심정지 환자를 구하는 등 성과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안양시 동안구는 심폐소생술 인지율 전국 1위를 기록한 바 있으며, 시는 올해도 교육 대상을 더욱 확대해 시민 생존율을 높이는 데 총력을 기울일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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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안양시가 사회복무요원과 민원접점 공무원을 대상으로
00:03심폐소생술 교육을 정례화하는 등
00:064분의 기적을 위한 응급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섭니다.
00:10시는 오는 3월부터 소지 폐재를 앞둔 사회복무요원의
00:13심폐소생술 교육 이수를 의무화하고
00:15도서관 등 현장 공무원들에 대한 실습을 확대
00:19일상 속 응급 상황에 즉각 대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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