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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天前
A program that aired every Sunday at 8 a.m. on MBC . A Korean variety show that collects and broadcasts famous scenes and highlights from dramas that have aired in the past on MBC.

Episode 165 (2008/04/27) Sons and Daughters (1992) -
Choi Soo-jong, Kim Hee-ae, Chae Shi-ra, Han Seok
文字稿
00:00타임, 역자, 덕자.
00:03시청률 61%를 기록한 1992년 국민 드라마.
00:07찹쌀 씻어. 얼른 밥 안 치고.
00:10그리고 저 미역일랑 객내 안 나게 팍팍 주물러가지고 빠락 건져라.
00:16뭐 더 줘?
00:19아니에요, 됐어요.
00:20많이 먹어.
00:22기나마 이따가 학교에서 돌아올 때는 친구 몇 명 데리고 와.
00:25떡도 짜놓고 올 테니까.
00:30그 놈아, 너도 많이 먹어.
00:33생일은 어디 뭐 기나미 생일이기만 한 건가?
00:37보시라운 소리하고 있네.
00:40아, 여자가 생일을 누가 처죽이나 한다더냐?
00:43나는 이날 이때껏 생일상 한 번 받아본 적 없이 살았어.
00:47아유, 장모님. 요즘 세상엔 그러지 않습니다.
00:50우리 기나미 장가들면 또 몰라.
00:53지혜미 생일상이야 차려 죽었지?
00:56그래요, 어머니.
01:00쌍둥이 남매 귀남과 후남이 겪는 차별과 인생여정.
01:03드라마 아들과 딸.
01:05야, 재밌겠다.
01:08넌 손 없어?
01:11잘 건 자기가 빨아 신으면 좋잖아.
01:13누가 언제 빨아달랬어?
01:15어머니한테 남발 못하면서 괜히 놈한테 그래.
01:19정말?
01:19아무리 참아를 옮기려고 해도 속에서 이런 게 올라온다.
01:29잘 참으면서 뭘 그래?
01:33그래.
01:35잘 참는다.
01:38안 참아봤자 달리 방법도 없고
01:39집안만 시끄러워지니까 어떡해.
01:42고단한 삶을 살아가는 후남에게도 한 가지 삶의 기쁨이 있었는데.
01:49편지라.
01:52그것은 바로 유일하게 자신을 이해해주는 펜팔 친구 미현.
01:55고맙습니다.
01:56네 가족들이 모두 축하를 해주겠지만
02:00그분들 못지않게 아니 그분들보다 훨씬 더 많이
02:04난 널 사랑해.
02:06후남은 미현의 편지를 읽으며 삶의 힘을 얻는다.
02:12후남이야.
02:12그런 비유에 당치는 않고
02:14그런데 이 말이 났어.
02:19이 말씀이야.
02:21후남이 그것이 아들로 태어났어야 하는 건데 이 말이야.
02:27맞습니다.
02:28이 후남이 처지는 말입니다.
02:30이 다른 형제들보다 뭔가 다른 데가 있다.
02:35이 말씀입니다.
02:37바로 그거의 재미 부활을 기르곤 했다구.
02:43무능력하지만 자식들에 대한 정이 많은 아버지.
02:46거나하게 취해 기분 좋다 싶으면.
02:51어김없이 부르는 부수한 노래 한 곡죠.
02:55아 글쎄 오빠.
02:58그러던 어느날 후남에게 반가운 손님이 찾아오는데.
03:08실례합니다.
03:11이 후남이라고 이 주소에 사는 게 맞는지요?
03:16맞는데요.
03:18후남아.
03:20알아보겠니?
03:23맞아.
03:26난 미연이야.
03:35단부턴 기척이라도 하고 들어오세요.
03:40놀라잖아요.
03:41미연은 후남의 고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03:51내심 미연을 좋아하는 귀남은 정성껏 미연을 보살피는데.
04:03그 모습을 보고 질투하는 성자.
04:08귀남은 마음속에 미연에 대한 사랑을 간직한 채 지낸다.
04:39어땠니?
04:41쉬웠어?
04:42붙을 것 같아?
04:43몰라요 이모.
04:45나 이제 잠이나 좀 푹 잘 거야.
04:47지 성적보다 낮춰 쓴 건데 설마니 안 붙으려고.
04:50재수는 안 시킬 거니까 떨어지면 2차 준비해야지 뭐.
04:54엄마는 그렇게 미리 안 좋은 소리를 하고 그러세요.
04:57이모 후남한테 편지 안 왔어요?
05:00아예 잠꼬대로 해라 해.
05:02한편 후남은 어머니 몰래 대학 입학 시험을 보러 가고.
05:06부모 몰래 시험 주름 내가 어디 있어?
05:08그러다 덜컥 붓기라도 해봐.
05:11뒷감당은 어떻게 하라고.
05:13정말이야 어머니가 귀남 오빠 시험 쳤는데 따라가지 않았으면 어림이나 있는 일이에요?
05:18얼마나 간을 졸였을까?
05:21다 이를까 보다.
05:22언니랑 나랑 괜히 또 혼날 거야.
05:26알면서도 모른 척 했다고.
05:28언니가 차비랑 다 돌려줬지?
05:31후남이가 죽게 생겼는데 그럼 어떡해.
05:33시험이나 봐봐야지 원인은 없는 게지.
05:36결국 귀남은 전기대학에 떨어지고.
05:40후남아.
05:41후남아.
05:43후남이 어딨냐.
05:45후남은 대학에 합격하게 되는데.
05:47너 이리 나와.
05:48너 이리 나와.
05:50어머니.
05:51너.
05:53너.
05:54어머니 왜 이러세요.
05:57어머니.
05:59어떻게 이렇게 사사건건 귀남이 악기를 막아.
06:03아니 어떻게 이렇게 기집애가 들어서 우리 귀남이 귀를 꺾어놔.
06:08다 들었다.
06:09다 들었어.
06:10우리 귀남이 시험 붙여놔.
06:13너 때문에 떨어졌어.
06:14너 때문에.
06:15과거 시험 절대로 한 애에 한 집에 둘 안 돼.
06:19내가 다 들었다.
06:20어디서 쏠대도 웃는 기집애가 애미 몰래 시험을 봐.
06:25날 죽여라.
06:26날 죽이고 너 대학.
06:28가놔.
06:28날 죽여.
06:29날 죽여.
06:33후남은 어쩔 수 없이 대학을 포기하게 되고.
06:37후기대에 합격한 귀남은 서울로 떠날 준비를 하는데.
06:41후남아.
06:43어쩌냐.
06:44새것 하나 사줄까.
06:45서울 가서.
06:47대학생 됐으니까 이제 새 책상에서.
06:50구해야지.
06:51아이 됐어요.
06:52차 가는데 같이 시려면 되죠.
06:54아이고.
06:55알뜰하기도 하지.
06:57그래.
06:57책상 살 돈은 내가 서울 가서 따로 주마.
07:00됐어요.
07:01그래.
07:02그래.
07:02그래.
07:02그래.
07:02후남은 뜻대로 할 수 없는 자신의 처지가 서럽기만 하다.
07:08그쵸.
07:14그러던 어느 날.
07:16귀남에게 부쳐줄 돈이 없어지고.
07:20너지.
07:21너지.
07:22어머니는 다짜고짜 후남을 의심하는데.
07:24귀남이한테 보낼 돈이요.
07:26왜.
07:26왜.
07:28돈 갖고 도망가게.
07:30돈 막고 도망가게.
07:31대학교 가게.
07:32내놔.
07:33당장 내놔.
07:34내놔.
07:35내놔.
07:36귀남이한테 갈 돈인데.
07:39우리 귀남이한테.
07:41후남은 급기야 자신을 도둑이라 몰아세우는 어머니 앞에서 할 말을 잃고.
07:48절망한 후남은 집을 떠나 혈혈 단신의 몸으로 서울로 향한다.
07:52아유.
07:53당신이 책임져.
07:55무슨 여자가 집안에서 제 자식 하나 제대로 건사 못하고선.
08:00아무래도 어젯밤 일은 장모님이 너무하셨어요.
08:03뭐.
08:04뭐가 너무해.
08:05식구끼리 물어볼 수도 있는 거지.
08:06물어보는 게 아니고 어젯밤 일.
08:09어머니가 후남을 보고 가져가줘도 않은 돈을 어디로 빼돌렸냐고.
08:15그냥 물어보지도 못하냐.
08:17아니에요.
08:19엄마가 너무했어요.
08:20못난 애편네.
08:22아프면 몰라.
08:24후남이 죽었다 깨나도 그런 일을 할 아이가 아니여.
08:26저 똥인지 된장인지 꼭 지금 먹어봐야 하는 거야.
08:29뭐야.
08:30세상을 참고 우습게 돌아간다.
08:34아 지 자식 지혜미가 야단 좀 쳤다고 보따리 싸갖고 집 나갈라 치면
08:38네 집이고 내 집이고 자식새끼 남아있을 집 하나도 없네.
08:44서울로 온 후남은 재봉공장에서 일하게 되고
08:47아버지 어머니 언니들 귀남이
08:50종말이
08:50나는 쓰러지지 않아.
08:55미현아 기다려줘.
08:57언젠가는 널 찾아갈 거야.
09:00지금은 참아야 돼.
09:03후남은 힘든 상황 속에서도 삶에 대한 의지를 포기하지 않는다.
09:09같은 대학에 다니는 귀남과 미현은 종종 함께 시간을 보내며 만남을 이어가는데
09:14너 이거 무슨 곡인지 아니?
09:22물러간다.
09:23가수는 브룩뱅트.
09:30시험에 나오는 뭐였지?
09:33아니 상식.
09:34미현아 oso전강도 striking 적은 isolation과 문제 zache,
09:36나는 어디나 그�今日 비제한 사러 GlomaARK story의 conditioninguryidBR航이콘 수 있데무에
09:37Personally, 간대 연상의 socialist has plan dough Over time of the movie andThese
09:41오매불망 귀남만을 바라보는 사람이 있었으나
09:43있지 않음?
09:44홍 Syphotos,
09:45ério, 이 노래� feelings
09:45흐뭇 β zde方
09:46예, 또 왔니?
09:47또 오다니! 내가 모여 그렇게 자주 왔다고!
09:51오지 말라고 했잖니! 주인 아줌마님과 어떻게 생각을 하시겠어!
09:54걱정 마! 아줌마한텐 알아들으시게 다 얘기해놨으니까!
09:59뭘 알아들어! 너하고 나하고 알아들을 일이 뭐가 있다고!
10:05성자가 눈에 차지 않는 귀남은 그저 미연 생각뿐인데
10:09하지만 우리 미연이 마음을 감당했었으니
10:19바로 귀남의 친구 석호
10:25해석 좀 부탁해요. 혼잔 벅차서요.
10:2920분 후에 찾으러 오겠어요. 의리학과 안미연
10:39자신을 무시하자 자존심이 상한 미연은 오기가 생겨 더욱 적극적으로 석호에게 다가가는데
10:47절대 적극적이에요. 맞아.
10:57아니 왜 나한테 관심을 가지죠?
10:59난요. 나한테 무례하게 구는 사람은 그냥 두고 못 봐요.
11:03아무튼 난 아가씨한테 관심이 전혀 없어요.
11:05아가씨? 이름 놔두고 왜 아가씨래요?
11:14어디 언제까지 잘난 척 하나 두고 보자.
11:20무슨 일이니?
11:21아무것도 아니야.
11:26석호는 내 친구야. 클라스메이트요.
11:28너하고 상관없는 일이야.
11:30알았다.
11:32귀남은 냉랭한 미연의 반응에 속상하기만 하다.
11:38재봉공장을 나온 후남은 식당에서 일하게 되고
11:41작가의 꿈을 키우며 하루하루 견뎌나간다.
11:44세상은 공평한지도 몰라.
11:48공짜로 얻을 수 있는 것은 그 무엇도 없어.
11:51열심히 살아가네.
11:53약간의 돈이 모아지면 이 생활가도 종지부를 찍게 되겠지.
11:59오늘의 이 고단함도 기억의 강물이 되겠지.
12:03기억의 강물이 되겠지.
12:07어떻게 지낸 거야.
12:08어디서 어떻게 지낸 거냐고.
12:09아 그냥 잘 지냈어.
12:12지금 있는 데는 어디?
12:16차체 얘기하게 될 거야.
12:17누구한테든 피해를 주는 일이 싫어.
12:23내 힘으로 일어나고 싶지.
12:26그래.
12:27네 힘으로 일어나.
12:29우리 집에 가서 살면서 네 힘으로 일어나란 말이야.
12:32누가 말리니?
12:36아직은 아니야.
12:39새 빵 얻을 돈이라도 마련이 돼.
12:47시간은 흘러 귀남과 미연, 석호는 졸업을 하게 되고.
12:57귀남은 사법고시를 준비하는데.
13:00난 전혀 눈에 띄는 아이도 아닌데.
13:03아니 남만 못한데.
13:06우리 부모님은 내가 아주 특별한 줄로 알고 계시니.
13:11공부나 하자.
13:13뭐 지금으로선 그것만이 구원 아니겠니.
13:16그래.
13:17그래야지.
13:19한편 훈함은 미연의 소개로 출판사에서 일하게 되고.
13:23잘해주세요?
13:24야 바쁘긴 바쁜데.
13:25당첨이가 돈벌이가 돼야지.
13:28훈함이 월급 제때 안 주셨단.
13:30이모한테 다 잃을 거예요.
13:31야 이거 겁나는데.
13:35방송통신대학에 입학한 훈함은 일과 공부를 병행하고.
13:42결핵에 걸린 사실을 숨긴 채 귀남의 뒷바라지까지 하게 되는데.
13:47웬일이에요?
13:48귀남?
13:49귀남 왜 뒷바라지를 해요?
13:51저장실에서.
13:53그만먹니?
13:55아니.
13:56김치 끓아야 하는 김치찌개.
13:57네?
13:58계란 후라이드 있는데.
14:02오빠 이거 안 먹을 거야?
14:05나 먹어도 되지?
14:08반찬 투정을 다하고.
14:11마찬 싸는 수밖에 더 있니?
14:13계란 부침 하나에도 행복한 순수 소녀 종말.
14:21그런 종말에게도 가슴 뛰는 사랑이 찾아오는데.
14:24고맙습니다.
14:25네.
14:26다음 조언스입니다.
14:27사랑 없이는 그 무엇도 될 수 없다는 얘기였죠.
14:34빨감마오라 빨감마.
14:36아 모가지가 길어서 슬픈 짐승이여.
14:41눈이 커서 아름다운 아가씨야.
14:44어머 괜히.
14:45이제 막.
14:47우리 녹수를 번하게 밝혀준.
14:50아름다운 한 아가씨에게 띄웁니다.
14:53다 자기인 줄 아는 거 아니에요?
14:55모처럼 우리 가요를 한 곡 듣겠습니다.
15:01이수미의 내 곁에 있어 주입니다.
15:05오잉을 다.
15:07이렇게 하는 케인이� 13.
15:09띄웅ыв시니 13.
15:11거스마نت parmite입니다.
15:13종말은 DJ 순의 매력에 풍덩 빠져든다.
15:17어머니는 귀남의 사법고시 발표를 앞두고 온 정성을 다하는데.
15:23불합격.
15:25어떻게ạo.
15:28벌써 알았니?
15:30내 일은 할 수 있다고 해놓고선.
15:33그렇다고 해놓고선
15:34
15:36
15:38
15:40
15:42어디 가니
15:44
15:46어떡해요 우리 기남이
15:48
15:50어떻게 뭘 어쩌
15:52
15:54
15:56얼마나 기가 빠졌을까
15:58
16:00정신같이 그것도 못해
16:02나도
16:04100번은 더 못뜯겠다
16:08아이고
16:10아이고
16:12훈함이 책이 그거 저거 무슨 책이라고?
16:14에이
16:15훈함언니 방송통신대학에 다니잖아요
16:18다른 때는 라디오 들으면서 공부하고
16:20방학 때는 직접 대학교에 가서 강화 줬고
16:22뭐 그래요
16:24졸업하면 산인대 대학에 편집학 시험도 칠 수 있다던데
16:32또 시작이다
16:34밥 먹었으면 상 내가 잡고
16:38대학생 오시는가
16:40
16:42엄마가
16:46방통대에게 자꾸 물으시길래
16:50우리 기남이가
16:52왜 밖으로 도는지 이제 알았구먼
16:54
16:56진짜 억울하다
16:58왜 자꾸 시험에 떨어지는지도 이제 알겠고
17:00아 진짜
17:02종마디 너
17:04송냥 찾아
17:06이 망할 놈의 책들
17:08마당에 다 내놓고 불살라 버릴거야
17:10얼른 송냥 찢었냐
17:12이게 무슨 약이냐고요
17:16결핵약이에요
17:18난 결핵에 걸렸거든요
17:20결핵이 무슨 병인지 아세요?
17:24배병이에요
17:26배가 나쁜 병이여
17:28잘 먹고 잘 쉬어야 하는 병이랬어요
17:30배가 나쁜 병이여
17:32잘 먹고 잘 쉬어야 하는 병이랬어요
17:40니 애가 지금 니 언니
17:42호남이 맞냐 어쩌냐
17:44어떻게 저
17:46아픈 것까지 곱창하며 살아야 하는건지 모르겠어요
17:48어쩌저쩌 내 힘으로 몸무하는 것까지
17:50집안 식구들한테 실실하는건지 모르겠다고요
17:52아니 근데
17:54폐병이 폐병이라
17:56이거 옆사람한테 옮기는
17:58어머
18:00아이고 종마라
18:02우리 귀남이
18:04우리 귀남이한테 병까지 옮겨준거 아니냐
18:06진짜 너무했다
18:08우리 귀남이
18:10우리 귀남이한테 병까지 옮겨준거 아니냐
18:12진짜 너무했다
18:14우리 귀남이
18:16우리 귀남이
18:24귀남아
18:26모든 것이 절망스럽기만 한 호남에게도
18:28새로운 희망이 찾아오는데
18:32바쁘다고 어디 24시간 바쁜가요
18:34숨도 돌려가면서 살아야죠
18:36
18:38정말 바쁜건 호남 쉬겠다
18:40학교 일하랴 직장 일하랴
18:42전 시간 괜찮은데
18:44뭐 어디 한두 군데 더 둘러보는거 어떨까요
18:48석호와 호남은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며 가까워진다
18:50한편 귀남을 향한 성자의 마음은 여전히 일편단심인데
18:56어때? 마음에 들어?
19:00성자야
19:06왜?
19:08내가 좋으니?
19:12어디가
19:14왜? 왜 좋으냐고
19:16바보
19:18그걸 어떻게 말로 한대
19:20결국 귀남은 성자의 마음을 받아들이고 결혼을 결심하는데
19:24와 니들 뜻이 정해 그러면 우리가 따라야지 뭐
19:28근데 성자 너
19:30한가지 약조를 해야되겄다
19:32성자 너
19:34한가지 약조를 해야되겄다
19:36성자 너
19:38성자 너
19:40한가지 약조를 해야되겄다
19:42성자 너
19:44성자 너 그 직장 그만두고
19:46성자 너 그 직장 그만두고
19:48여자가 그 돈 몇 분 부은다고 바깥으로 나돌면은
19:52아유 어쩜 좋아
19:54집안 살림꼴도 우습게 되고
19:56남자 공경도 저절로 소홀해지는 법이니께
20:00모른 마십니
20:04귀남은 사법고시를 포기하고 은행에서 일하며 결혼생활을 하는데
20:06
20:08연탄진 갈아달라고요
20:10연탄 냄새 맡으니까 구역질이 나서 그래요
20:12딸 보고 연탄을 갈아달라고?
20:14딸 보고 연탄을 갈아달라고?
20:16우리 엄마 하셨다 난리 나시겠다 야
20:18해줘요
20:22응?
20:24어머니 오시면 내가 할 거니까
20:26네?
20:28진영하세요
20:30석호씨 하세요
20:32잘 부를 것 같은데
20:34저요?
20:36아까부터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20:38하하하하
20:44목년꽃 그늘 아래서
20:46베르테르의 변질린 놀아
20:56구름꽃 비는 언덕에서 피리를 푸노라
21:02빛나는 꿈의 계절아
21:04눈물 어린 무지개개
21:08준과 종말은 사랑에 빠져 연애 산매경
21:12어떻게 해
21:14어떻게 해
21:16어떻게 해
21:18머리 펴는 거
21:20나 몰라
21:22언니
21:24
21:26
21:28
21:29
21:30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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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6조금만
21:37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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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1한편
21:42후남의 자전적 소설
21:43아들과 딸은
21:44베스트셀러가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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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6소영혐이 공부해서 대학 갈 일 있냐
21:52가게 물건 누가 다 집어 가도 모르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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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8내가 어째서 널 미워하겄냐
22:00어째서
22:02후남아
22:06후남은 가장 행복한 이 순간 주마등처럼 스치는 옛생각에 눈물을 머금고
22:14잘못한 거 하나도 없단 얼굴이네
22:18저녁상 안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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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1언니 왜 이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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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8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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