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 후보자 장남은 청약 공고가 나오기 7개월 전에 결혼식을 올렸고요.
00:05그리고 용산의 전세집도 계약을 했는데 혼인신고를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00:10혼인신고도 하지 않은 채 주소 이전 없이 이 후보자 부부, 즉 부모님의 세대원으로 유지한 걸로 알려져 있는데요.
00:18이 후보자 남편은 청약값점 74점으로 레미안 원펜타스에 당첨이 된 겁니다.
00:24최저값점이 74점으로 턱걸이가 한 거죠.
00:26장남이 부양가족에 포함되지 않았다면 당첨이 불가능했던 것으로 분석이 되고 있습니다.
00:33이 후보자 측 해명도 나왔는데요.
00:35아들이 혼인신고를 하지 않은지 몰랐고 평일엔 장남은 직장에 있는 세종에 며느리는 용산 신호집에 각각 혼자 살았고
00:43주말엔 장남 부부가 이 후보자의 부부집, 그러니까 부모님 집에서 함께 지냈다는 겁니다.
00:49이런 가운데 이혜은 후보자의 자리가 부적합하다는 답변이 47%로
00:55적합하다는 답변 16%를 크게 웃돈다는 여론조사 결과도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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