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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이민단속국 꺼져라"… 들끓는 미국 사회
국토안보부 "총격은 정당방위" 주장
제2의 '조지 플로이드 사태'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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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에폴리스가 들끓고 있습니다.
00:17현지 시간 그제 이민국 단속요원의 총격에 30배 여성이 숨졌기 때문입니다.
00:22당시 연상을 보시면 바로 저 SUV 차량에 숨진 여성이 운전을 하고 있었는데요.
00:26단속요원이 다가가 운전석 문을 열려고 했고 여성이 현장을 빠져나가려는 듯 차량을 움직였습니다.
00:32그러자 바로 단속요원이 세 발에 총을 쏜 겁니다.
00:36총소리 들리죠? 숨진 여성은 백인 미국 시민권자로 이민국 단속 대상이 아니었습니다.
00:42국토안보부는 여성이 차량으로 집행관을 치료했다며 정당 방유를 주장하고 있는데요.
00:47반면 미니에폴리스에서는 무분별한 권한 행사라며 격하게 비난하고 있습니다.
00:51특히 이들의 분노가 더 큰 이유는 이 도시는 2020년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가 경찰의 과잉 대응으로 숨진 곳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01:01그래서 이번이 제2의 조지 플로이드 사태로 번질 거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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