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 과정에서 눈길을 끈 의외의 인물이 있었습니다.
00:05누군지 화면으로 확인해 보시죠.
00:10네, 그 주인공은요. 중국 외교부의 국장급 관료인 류진송 아시아 국장입니다.
00:15지난해 11월 중일 갈등이 심화한 가운데 벌어진 일본과의 협의 상황에서
00:19주머니에 양손을 찔러넣은 채 굳은 표정으로 일본 고위 관료를 쏘아봤더니 남성 기억하실 텐데요.
00:26그렇게 차가운 인상을 보였던 인물이 이번 한중 정상이 만난 자리에서는 환한 웃음을 보여 주목을 받은 겁니다.
00:34이번 방중 일정에 백미로 꼽히는 샤오미 셀카 장면 다시 한번 볼까요?
00:38이 대통령이 시 주석에게 선물 받은 샤오미 폰으로 부부 동반 셀카를 찍고 있는데
00:43그 모습을 뒤에서 흐뭇한 미소로 지켜보는 이 사람이 바로 유진송 국장입니다.
00:49또 그 밖에 김혜경 여사를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모습도 외신에 포착됐는데요.
00:53일본 인사에게 정색했던 것과는 상반된 표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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