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번 CES에서 중국의 테크 기업들은 메인 전시 공간을 꿰차며 로봇 기술력을 과시했습니다.
00:08로봇 청소기가 점프하고 로봇들의 복싱 경기는 사람의 움직임처럼 자연스러워졌는데요.
00:14중국의 기술 공습,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김태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00:21레이저가 발밑으로 다가오는 순간, 뛰어오르며 불빛을 피하고
00:25자기 몸만한 계단도 척척 올라가며 청소합니다.
00:31중국 로봇학의 세계 최초 발이 달린 로봇 청소기입니다.
00:36사람처럼 팔을 휘젓고 발까지 들어올리며 자연스러운 무술 동작을 선보이는 로봇이 사람들의 눈길을 잡고
00:43로봇 대 로봇으로 벌어진 복싱 승부는 심판이 제지해야 할 정도로 치열합니다.
00:48CES 개막 첫날, 중국의 로봇 기술 공세가 매서웠습니다.
00:58지난해 삼성의 부스가 있었던 메인 전시관엔
01:01중국 기업이 들어와 반려로봇 에이미를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01:07인공지능이 근육에 들어가는 힘을 계산해 보정해주는 착용형 로봇을 입으면
01:11다리가 불편한 사람도 쉽게 계단을 오를 수 있습니다.
01:15이번 CES 2026의 핵심은 일상화된 인공지능입니다.
01:2420만 제곱미터가 넘는 규모의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 메인홀에는
01:27이렇게 전 세계에서 찾아온 사람들로 가득한데요.
01:31각 전시부스마다 AI 생태계를 체험하기 위해 줄을 지어 서 있습니다.
01:34한국 기업들도 공개 전시에 나서 이번 대회 최고 혁신상 중 절반을 휩쓴
01:48IT 강국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했습니다.
01:52AI 가전제품과 자율주행 차량 등 혁신 기술을 집중시현하며
01:57나흘간 전시에 힘을 기울일 예정입니다.
01:59채널A 뉴스 김태우입니다.
02:04MBC 뉴스 김태우입니다.
02:11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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