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젠슨 황후에도 CES를 홀린 무대가 또 있었습니다.
00:04어깨, 허리, 목이 360도 자유자재로 돌아가죠.
00:08현대차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인데요.
00:11전 세계의 로봇 개발 각축전, 그 현장에서 김태우 기자가 보여드립니다.
00:18키 190cm 로봇이 자연스럽게 무대 위를 걸어 나옵니다.
00:2356개의 관절로 어깨, 허리, 목이 360도 자유자재로 돌아가고
00:28관중들에게 손을 흔들며 인사를 건네기도 합니다.
00:33현대차가 내놓은 첫 휴머노이드 로봇입니다.
00:4950kg 무게를 들 수 있고,
00:52영하 20도 혹한과 폭염도 견디는 아틀라스는
00:552028년부터 현대차 공장에 실전 배치됩니다.
00:59앞서 지난해 첫 공개됐던 사족보행 로봇 5마리의 축하 공연도 펼쳐졌습니다.
01:06두산의 로봇팔은 원하는 알파벳을 찾아 가져다줍니다.
01:10단순 반복 작업을 넘어 산업 현장의 조력자로 진화한 겁니다.
01:14가사 해방을 외치며 등장한 로봇도 있습니다.
01:18마실 것을 부탁하자.
01:20클로이드, 우유 좀 갖다줘.
01:23냉장고에서 우유를 꺼내와 가져다주고
01:25집안일도 척척 해냅니다.
01:28세탁이 끝나면 사람이 시키지 않아도
01:30로봇이 이렇게 자동으로 수건을 정리하는데요.
01:35사람이 이긴 것만큼 반듯하게 정리된 모습입니다.
01:38체스를 두고 인간의 표정을 인식해 소통하는 등
01:50로봇이 우리 일상 속으로 더욱 깊숙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01:55채널A 뉴스 김태우입니다.
02:08채널A 뉴스 김태우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