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친정인 국민의힘 의원들에게 직접 전화했다고 하는데 SOS를 친 걸까요?
00:09도와달라는 취지로 살려주세요라는 문자 메시지도 보낸 걸로 파악이 됐는데요.
00:14다만 보도가 나간 직후 후보자 측은 살려달라고 한 적은 없다고 부인했습니다.
00:30현지 누나가 나서야 할 때입니다.
00:41김현지 실장님, 이해운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게 오늘 당장 전화해서 사퇴하세요라고 이야기하십시오.
01:00이게 대통령의 의지고 청문회 사안에서도 평가를 받아봐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