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혼자서도 신청할 수 있는 정부지원대출을 받아다주겠다며 채무자들을 상대로 중개수수료 수십억 원을 뜯어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00:09서울관악경찰서는 지난달 22일 무등록 대부중개업체를 운영하면서 불법중개수수료를 받아낸 혐의로 대표 30대 남성 A씨 등 36명을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00:20A씨 일당은 지난 2024년부터 지난 5월까지 일반금융기관 대출을 받지 못하는 저신용자들에게 접근해 정부지원대출을 불법중개한 뒤 대출금의 10%에서 15%를
00:33수수료로 뜯어낸 혐의 등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