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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AI 반도체 스타트업 딥엑스가 미국 반도체 기업 AMD 본사 고위 경영진과 만나 차세대 피지컬 AI과 이기종 컴퓨팅 분야의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습니다.

AMD 글로벌 AI 마켓 총괄인 키스 스트라이어 수석부사장과 장정희 AMD코리아 대표 등 AMD 경영진은 오늘(3일) 경기 판교에 있는 딥엑스 본사를 방문했습니다.

김녹원 딥엑스 대표는 회사의 기술을 소개하며 AMD의 플랫폼과 딥엑스의 신경망처리장치(NPU)를 결합해 로봇의 실시간 제어와 AI 인식, 추론을 함께 구현하는 방안 등을 제안했습니다.

이번 만남은 지난달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한 행사에서 리사 수 AMD CEO와 국내 AI 반도체 기업들이 만난 데서 시작됐습니다.



YTN 차정윤 (jycha@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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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국내 AI 반도체 스타트업 디벡스가 미국 반도체 기업 AMD 본사 고위금융진과 만나
00:06차세대 피지컬 AI와 이기종 컴퓨팅 분야의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습니다.
00:12김노건 디벡스 대표는 회사의 기술을 소개하며
00:15AMD의 플랫폼과 디벡스의 신경망 처리 장치를 결합해
00:19로봇의 실시간 제어와 AI 인식, 추론을 함께 구현하는 방안 등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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