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당내 일각에선 한 전 대표 책임론도 제기됐습니다.
00:03김민 전 의원은 당무감사위 발표 뒤 SNS에 글을 올려 총선 패배 뒤 많은 이들이 잠시 쉬라고 조언을 했는데도
00:11연이어 대표에 나오더니 결국 정권도 본인도 파멸의 구렁텅이로 갔다며 지금이라도 속죄하고 떠나라고 적었습니다.
00:19장해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도 SNS에 글을 통해 놀랍게도 가족뿐 아니라 쌍욕 수준의 막말을 한 한동훈 명의의 작성자도
00:28다른 문제 게시글과 동일한 IP와 휴대전화를 쓰는 것으로 드러났다면서 한 전 대표를 향해 이 정도면 부끄러워 정개를 은퇴할 문제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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