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인구 4천 명이 조금 넘는 지역에 우리 농산물로 건강빵을 만드는 작은 빵집이 있습니다.
00:06입소문이 나면서 외지 손님이 늘고 마을의 일자리까지 생기면서 사라져가는 농촌 마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00:15김기수 기자입니다.
00:19하얀 반죽으로 모양을 만들고 넓은 판에 올려 오븐에 넣습니다.
00:23오븐 안에서 천천히 부풀어 오르기를 기다리면 갓 구운 맛있는 빵이 완성됩니다.
00:28인구 4천 명이 조금 넘는 충북 청주 미원면에 있는 시골마을 빵집입니다.
00:34지역에서 직접 재배한 우리밀과 농산물을 재료로 건강빵을 만들어 파는데 올해 연매출만 4억 원을 넘겼습니다.
00:50빵집에서 함께 일하는 직원 10여 명도 대부분 마을 주민들.
00:54사라져가는 시골 마을에 일할 곳이 생기면서 마을 분위기도 확 달라졌습니다.
01:11과거 쌀이 많이 재배돼 미원이라 불렸던 이곳은 이제 우리 밀로 제2의 전성기를 꿈꾸고 있습니다.
01:17빵집 운영으로 번 수익은 다시 마을 공동체를 위해 쓰이는데
01:21단순히 빵을 파는 곳을 넘어 사라져가는 농촌을 지키는 든든한 보루가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01:27농촌이 붕괴되는 위기에 몰려 있는데요.
01:30그런 공동체를 지키고 유지해 나가는데 이 빵집이 역할을 해주기를 저희는 생각하고 있고요.
01:42작은 시골 마을에서 시작된 빵 굽는 소리가 소멸 위기에 처한 우리 농촌을 살리는 희망의 불씨가 되고 있습니다.
01:48YTN 김규수입니다.
01:49이硬sten의 비밀은 다리에 잦아온 쥐와 무꽈.
02:01리드의 자리에 다 cards을 찾고 있습니다.
02:04전부 부산을 찾고 있습니다.
02:05전부 부산을 지나면 이루는 걸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02:09prevailing 다리로는 스포츠가 너무 잘� Optimus입니다.
02:13모두 부산으로 감을 수 있습니다.
02:14어느정도 부산이 뭔가 공폐을 돌아오지기 전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