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
본문으로 건너뛰기
검색
로그인
전체 화면으로 보기
좋아요
북마크
공유
더보기
재생 목록에 추가
신고
[자막뉴스] 본격 추위에 늘어나는 응급실행...특히 '음주' 후 주의 / YTN
YTN news
팔로우
2일 전
#2424
본격적인 겨울 추위가 시작되면서 이번 달에만 서울에서 저체온증 8명, 동상 1명 등 한랭질환자 9명이 발생했습니다.
이 중 술을 마시고 새벽 시간대 길가나 집 주변에 쓰러져 있다가 응급실로 이송된 사람이 3명입니다.
지난 겨울철 서울 한랭질환자 통계에서도 전체 발생 장소 가운데 88%가 야외였습니다.
[함현진 / 서울시 시민건강국 응급의료팀장 : 조금 의식이 없거나 약간 좀 이렇게 (의식이) 희미한 그런 상황에서 발견된 거라, 야외에 이렇게 추운데 오랫동안 하게(있게) 되면 갑자기 체온이 내려가게 되는 그런 상황이 되니까….]
전체 한랭질환자 가운데 65살 이상이 절반가량을 차지해, 고령층이 추위에 특히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는 추운 날씨엔 되도록 바깥 활동을 줄이고, 외출할 때는 보온을 철저히 하라고 당부했습니다.
한파는 건강뿐 아니라 수도계량기 동파 위험도 키우고 있습니다.
이에 대비해 서울시는 올겨울 첫 '동파 경계' 단계를 발령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겨울 수도계량기 동파는 240여 건으로, 아파트 199건, 공사 현장 24건 등 순이었습니다.
방풍 창이 없는 복도식 아파트에 피해가 집중됐고, 공사 현장 역시 수도계량기가 외부에 직접 노출돼 추위에 취약했습니다.
서울시는 최저기온이 영하 10도 미만일 때는 2분에 일회용 종이컵을 채울 정도로 수도꼭지를 약하게 틀어 두면 동파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안내했습니다.
YTN 최기성입니다.
영상편집ㅣ최연호
디자인ㅣ박지원
자막뉴스ㅣ이 선 권준희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512261025437165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동영상 트랜스크립트 전체 보기
00:00
본격적인 겨울 추위가 시작되면서 이번 달에만 서울에서 저체온증 8명, 공상 1명 등 한냉질환자 9명이 발생했습니다.
00:10
이 중 술을 마시고 새벽 시간대에 길가나 집 주변에 쓰러져 있다가 응급실로 이송된 사람이 3명입니다.
00:18
지난 겨울철 서울 한냉질환자 통계에서도 전체 발생 장소 가운데 88%가 야외였습니다.
00:30
그런 상황에서 발견이 되신 거라 야외에 이렇게 추운데 오랫동안 하게 되면 갑자기 체온이 내려가게 되는 그런 상황이 되니까.
00:40
전체 한냉질환자 가운데 65살 이상이 절반가량을 차지해 고령층이 추위에 특히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00:49
서울시는 추운 날씨엔 되도록 바깥활동을 줄이고 외출할 때는 보온을 철저히 하라고 당부했습니다.
00:55
한파는 건강뿐 아니라 수도계량기 동파 위험도 키우고 있습니다.
01:02
이에 대비해 서울시는 올겨울 첫 동파 경계 단계를 발령하기로 했습니다.
01:07
이번 겨울 수도계량기 동파는 240여 건으로 아파트 199건, 공사현장 24건 등 순이었습니다.
01:16
방풍창이 없는 복도식 아파트에 피해가 집중됐고 공사현장 역시 수도계량기가 외부에 직접 노출돼 추위에 취약했습니다.
01:26
서울시는 최저기온이 영하 10도 미만일 때는 2분의 1회용 종이컵을 채울 정도로 수도곱지를 약하게 틀어두면 공파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안내했습니다.
01:37
YTN 최기성입니다.
01:39
최기성입니다.
01:40
최기성입니다.
첫 번째로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을 추가하세요
추천
2:15
|
다음 순서
최악 스모그 인도 뉴델리..."물 뿌리면 된다"에 시민들 분노 / YTN
YTN news
31분 전
2:11
사후 세계로의 항해?...4,500년 전 파라오의 배 복원 / YTN
YTN news
31분 전
1:58
"물 뿌리며 연기 빨아들인다"...첨단 설비로 인명구조 / YTN
YTN news
31분 전
0:42
미얀마 군사정권, 총선 앞두고 양곤 통행금지 해제 / YTN
YTN news
32분 전
0:28
시리아 소수 종파 이슬람 사원 폭탄 테러...8명 사망 / YTN
YTN news
32분 전
3:43
"똑같은 상영은 끝"...내 취향에 맞춘 극장 관람 / YTN
YTN news
1시간 전
5:25
이준호, 아이돌에서 믿고 보는 대세배우로..."무작정 도전이었죠" / YTN
YTN news
1시간 전
2:25
"CNN 반드시 팔아라"...트럼프 1기 때부터의 악연 탓? / YTN
YTN news
1시간 전
2:03
매년 4천 개씩 소멸...빨라진 빙하의 시간표 / YTN
YTN news
1시간 전
2:03
위험 운전 잡는 AI...고령운전자 돕는 '효자' 기대 / YTN
YTN news
1시간 전
2:12
"못난이 귤이라더니"...택배 직거래 저품질 감귤 '주의보' / YTN
YTN news
1시간 전
0:30
타이완 북동부 해안 규모 7.0 지진..."큰 피해 없어" / YTN
YTN news
1시간 전
1:51
특검, '로저비비에 선물' 김기현 의원 부부 기소...윤 부부는 이첩 / YTN
YTN news
2시간 전
3:16
[영상] '국내' 2025 올해의 10대 뉴스 / YTN
YTN news
2시간 전
2:24
"K컬처에 한계는 없다"...세계 주류로 우뚝 선 2025 / YTN
YTN news
3시간 전
2:24
해 넘기는 전쟁·위기의 유럽 정상들...대서양 동맹도 '흔들' / YTN
YTN news
3시간 전
2:55
빅터 차 "트럼프, 김정은 만나면 한미 훈련·미사일 맞교환 가능성" / YTN
YTN news
3시간 전
30:54
12월 28일 시청자 비평 플러스 / YTN
YTN news
3시간 전
9:30
[12월 28일 시청자 비평 플러스] 시청자 톡톡Y / YTN
YTN news
3시간 전
19:27
[12월 28일 시청자 비평 플러스] 뉴스 리뷰Y / YTN
YTN news
3시간 전
0:51
Former Aide Claims She Was Asked to Make a ‘Hit List’ For Trump
Veuer
2년 전
1:08
Musk’s X Is ‘the Platform With the Largest Ratio of Misinformation or Disinformation’ Amongst All Social Media Platforms
Veuer
2년 전
4:50
59 companies that are changing the world: From Tesla to Chobani
Fortune
2년 전
0:46
3 Things to Know About Coco Gauff's Parents
People
2년 전
0:35
8 Things to Do in the Morning to Improve Productivity
Martha Stewart Living
2년 전
첫 번째로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