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까지 전국에 비가 내린 뒤 기온이 급락하면서 강력한 한파가 찾아올 전망입니다.
00:08크리스마스 다음 날인 26일에는 서울의 아침 체감 기온이 영하 20도 가까이 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00:1524일 기상청은 새벽까지 충청권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며
00:21경상권 동부는 24일 아침까지 제주도는 오후까지 비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습니다.
00:28비가 그친 뒤에는 북서쪽에서 영하 35도 안팎의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크게 떨어질 전망입니다.
00:38크리스마스인 25일 전국의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7도에서 영하 3도로 전국 대부분이 영하권에 들겠고
00:46바람까지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 내려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00:52기상청은 내리는 비나 눈이 얼어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00:58차량 운행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01:0326일에는 전날보다 기온이 최대 10도가량 떨어지면서 올겨울 가장 강한 추위가 나타날 전망입니다.
01:10서울의 아침 최저 기온은 마이너스 12도를 기록하겠고
01:14경기 북부지역은 마이너스 16도까지 기온이 내려갈 것으로 보입니다.
01:20공상민 기상청 예보 분석관은 25일 밤사이에 복사 냉각이 강화되면서
01:25이번 주에 가장 낮은 아침 최저 기온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며
01:29기온의 변동폭이 굉장히 크게 나타나고 있어서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01:35공상민 기상청 예보 분석관은 25일 밤사이에 복사 냉각이 강화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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