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불법 의료시술 의혹 등에 휩싸인 방송인 박나래씨가 이른바 주사임모와 관련해서 입단속을 했다는 새로운 주장이 나왔습니다.
00:08한 번 함께 보시죠.
00:13한 언론 보도에 의하면 박나래씨가 지난 2023년 11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대만 촬영에 제작진 터락 없이 주사임모를 동행했다고 하는데요.
00:24숙소에서 발각되자 매니저를 포함한 주변 스태프들에게 입단속을 했다는 겁니다.
00:29박씨가 이거 문제되는 거다. 한국에 알려지지 않길 바란다. 회사에서도 절대 알면 안 된다라고 요구했고 매니저는 네 회사에 얘기 안 하겠습니다. 안 했습니다. 라고 답했다는 주장인데요.
00:43만약 이게 사실이라면 주사임모로부터의 시술이 합법적이지 않다는 것을 박씨가 인지하고 있었다고 볼 수 있는 거죠.
00:51이런 가운데 주사임모에 이어 제기된 링거이모 의혹과 관련해 한 언론에서 해당 여성을 접촉했는데요.
00:59속칭 링거이모는 박씨의 전 매니저가 공개한 문자메시지 속 이름과 은행명, 계좌번호에 대해서는 본인 정보가 맞다면서도
01:07당시 박나래씨에게 링거액을 주사한 기억은 전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01:12그러면서 자신은 의료면허도 없다면서 의약분업 전에 병원에서 일한 적이 있는데 그때 동네 약국에서 약을 보내줘서 반찬값 정도 벌었다.
01:23이렇게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1:25감사합니다.
01:26감사합니다.
01:27감사합니다.
01:28감사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