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원조 친륜으로 불렸던 윤한옹 국민의힘 의원, 요즘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을 주장하고 있죠.
00:06오늘은 윤 전 대통령에게 평생 욕을 다 들었었다고 에피소드를 소개했습니다.
00:12당원 게시판 문제 두고도 친륜 의원들이 갈라지는데요.
00:15실제 당 주류였던 친륜 분위기는 어떤지 최승현 기자가 내부를 좀 취재했습니다.
00:22윤석열 전 대통령과 대선 후보 시절부터 함께했던 대표 친륜, 윤한옹 국민의힘 의원.
00:28오늘은 윤 전 대통령을 대놓고 비판했습니다.
00:45최근 윤 전 대통령 굴레에서 벗어나야 한다며 각을 세우고 있습니다.
00:52계엄 사과가 필요하다는 친윤 목소리도 이어졌습니다.
00:58이게 잘못한 부분으로 사과를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01:02우리 장동혁 대표께서 거기에 대해서 코멘트를 하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는 아쉬움이 크다.
01:10친한계가 아니면서도 당원 게시판 조사에서 다른 목소리도 나왔습니다.
01:15저는 정말 진짜 이 시점에서는 적절하지 않다고 보고요.
01:19한 친윤 의원은 본인 이미지만 챙기려고 한다고 윤 의원의 불편한 심리를 드러냈습니다.
01:2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또 다른 당내 갈등이 될 수 있다며 당원 게시판 공개 공방 자제를 요청했습니다.
01:33이제 친윤들이 각자 도생을 하면서 형예화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01:38채널A 뉴스 최승현입니다.
01:54최승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