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원조 친윤으로 불렸던 윤환홍 국민의힘 의원이 윤 전 대통령과 있었던 일을 뒤늦게 공개해서 눈길을 끌었는데요. 먼저 듣고 오시죠.
00:30나중에 보니까 이게 유튜브들 생각하고 비슷한 거예요. 우리 극렬한 유튜브들 있지 않습니까. 그분들 총선 이긴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았잖아요. 큰일 났다. 그때부터 이제 이거 심각했죠.
00:47원조 친윤으로 불리는 윤환홍 의원. 최근에 우리가 바뀌지 않으면 똥무등계가 겨무등계를 나무라지 못한다면서 장동혁 대표 면전에서 조금 이렇게 경고를 하기도 했는데
01:02오늘은 윤석열 전 대통령과 일화를 공개했어요. 평생 들어보지 못한 욕을 들어봤다. 10분 동안 전화기를 떼놓고 통화를 했다. 이런 얘기예요. 의대 정원 관련한 것이죠.
01:12그 당시 때 의대 정원을 돌이켜보면 한동훈 전 대표마저도 이게 숙의가 필요하고 절차를 거시자는 말을 할 정도 아니었습니까.
01:21그런데 윤석열 전 대통령께서 너무나 집착한다는 느낌을 우리도 많이 받았었어요. 사실은.
01:25의대 정원 2천 명에 대해서.
01:27그리고 지금 우리가 2천 명이 왜 2천 명 정원인지에 대해서 논리적 적합성이 부족하다는 이야기들이 있었거든요.
01:32특히 저희들이 가장 아쉬운 부분은 총선이 있기 불과 10일 전에 대국민 담화를 발표할 때
01:39윤석열 전 대통령이 의대 정원에 관련된 자신의 의지를 일방적으로 또 다시 표현을 합니다.
01:45그러면서 저희 국민의힘에도 지지율에도 좀 안 좋은 타격을 많이 입었거든요.
01:49그래서 지금 윤한우 의원이 말씀하시는 부분은 대통령이 국정운영을 하는 데 있어서
01:54저는 어떤 일방적인 모습들. 이런 모습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면서
01:57우리가 윤석열 전 대통령이 결국 잘못된 비상계획을 했지 않습니까.
02:01거기에 대해서 우리가 지금 돌아보고 과거에 대해서 우리가 잘못을 인정하고
02:04국민들께 새로운 모습을 보여야 된다는 것을 말하고 있는 것 아니겠느냐. 저는 그렇게 봅니다.
02:08네. 정성욱 의원님처럼 평소에도 소신발언을 많이 하시던 분이 아니라
02:12원조 친인으로 보이던 윤한우 의원께서 이런 얘기를 해서 더 주목이 된 것 같아요.
02:16어떻게 들으셨습니까.
02:17일단 윤석열 전 대통령의 욕은 저도 간접적으로 들으면
02:20이분은 뭐 평생 듣지 못할 욕이라고 하는데요.
02:23제가 아는 장관은 정말 상상하지 못할 욕을 들었다고 합니다.
02:29너무 충격을 받아서 이분은 사의 표명까지 했다는 얘기를 제가 듣기도 했습니다.
02:33그런데 윤석열 대통령은 술도 그렇게 비상식적으로 먹고 다니고
02:39국정운영하는 사람이 그러면 안 됩니다.
02:40그런데 이렇게 욕을 해대면 이런 친윤 핵심 의원들 장관들이 해대면
02:45주변에 어떤 사람이 있겠습니까.
02:48그리고 무엇보다도 저는 윤한우 의원의 지금 이런 똥 묻은 개부터 시작해서
02:52이런 얘기들 좋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02:55이분은 뭐 했습니까.
02:57그때 친윤이라고 솔직히 권한 누린 거 아닙니까.
02:59만약에 저런 욕을 했으면 저 같으면 바로 달려가서 욕했다고 항의한다기보다도
03:06이건 제가 욕을 먹어도 이래서 치면 안 됩니다.
03:09바지라도 잡고 정 안 되면 정말 멱살을 잡고 대통령님 이건 아닙니다 해야지
03:13그때는 권한 다 누린 다음에 지금 와가지고 파면당하고 이제 저러니까
03:18저는 그래서 좋아져 보이는 모습은 아니고요.
03:22장동혁 대표도 지금이라도 정신 차리고 빨리 윤석열 김건희 씨와
03:26저련해라 이런 말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