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갑질 논란 등에 휩싸인 방송인 박나래씨가 전 매니저와 오해를 풀었다고 입장을 밝혔지만
00:06전 매니저는 사과도 합의도 없었다고 반박했습니다. 이 내용 화면으로 함께 보시죠.
00:14박나래씨는 그제 SNS를 통해 전날 전 매니저와 대면의 오해와 불신들을 풀었다면서도
00:20여전히 모든 것이 자신의 불찰이라 생각하고 반성하고 있다고 밝혔는데요.
00:25그런데 전 매니저의 주장은 달랐습니다.
00:28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박나래씨와 3시간가량 대화를 한 건 사실이지만 합의는 없었고
00:34매니저가 우리가 한 달 동안 많이 참지 않았냐 이제 못하겠다라고 하자
00:39박씨가 그러면 소송하자라고 했다는 내용입니다.
00:43또 이른바 주사이모 불법 의료 의혹과 관련해서는 과거 MBC에는 나 혼자 산다에서 포착된
00:49링거 관련 대화가 다시 회자되고 있는데요.
00:51지난 12월 13일 방영된 회차에서 박씨와 가수 겸 작곡가 정재영씨가 함께 김장을 하는 모습이 나왔는데
00:59김장을 마친 뒤 정재영씨가 내일 링거 예약할 때 나도 해야 된다라고 말을 했고
01:04박나래씨는 오빠 링거 같이 예약이라고 답한 겁니다.
01:09현재 해당 장면을 포함한 영상은 모두 비공개로 전환된 상태입니다.
01:14또 박나래씨의 갑질 의혹과 관련해 폭로가 하나 더 나왔습니다.
01:182년 전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박씨가 단독주택마당에서 노천탕을 만드는 모습이 나왔는데
01:23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어떤 누리꾼이
01:26키녹기 노천탕 세팅을 혼자 다 한 것처럼 나오더라 말이 안 된다며
01:31그거 한 업체에 부탁해서 무료로 설치받은 거다
01:34하루 이틀 만에 해달라고 해서 직원들이 밤새워서 고생했다라고 주장한 겁니다.
01:40박나래씨의 여러 과거 행동들이 폭로전에 얽고 있는 상황인데요.
01:44이에 대해 박씨 측은 아직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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