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세훈 서울시장이 내년 지방선거에서 잠재적 경쟁자로 꼽히는 다크호스, 정원호 성동구총장을 공개 칭찬했습니다.
00:09이재명 대통령과 현역 시장 모두 정원호 띄우기에 나서자 민주당 다른 후보군은 당혹스러운 표정입니다.
00:16김다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8김다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00:48자신의 한강버스 사업 등을 비판한 다른 민주당 주자들을 저격하는 동시에 원외 다크호스를 띄워 손쉬운 본선 승리를 노린 거라는 해석이 나왔습니다.
00:59오 시장은 또 민신보다 강심을 앞세워서는 선거에서 이길 수 없다며 국민의힘 경선 룰에 견제구도 날렸습니다.
01:05강심 70%, 민심 30% 하는 게 잘못된 일이다.
01:11이거 지방선거 피폐이기이다.
01:13한 법이나 논평을 자주 해주고 계세요.
01:18여권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의 깜짝 칭찬을 두고 여진이 이어졌습니다.
01:23민주당에서 가장 먼저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한 박홍근 의원은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않았고.
01:29인간적으로 부럽긴 하지만 우리 대통령께서 특정인에게만 특히 공직후보로 고름된 사람들에게 힘을 실어줄 분은 아니거든요.
01:39차출설이 끊이질 않는 김민석 총리는 확대해석에 선을 그었습니다.
01:42주자 대부분이 말을 아낀 가운데 성북구청장 출신 김영배 의원은 일 잘하는 사람의 시대가 와야 한다는 대통령 바람을 담은 것으로 생각한다며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02:00이재명 대통령은 공개 칭찬글을 올린 다음 날 성동구를 방문하려고 했지만 오해가 불거질 수 있다는 우려에 일정을 미룬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2:09지방선거가 가까워질수록 대통령의 말 한마디 일정과 동선에도 정치권 시선이 집중될 전망입니다.
02:16YTN 김다현입니다.
02:18지방선거가 가까워질 수 있는 일정과 동선에 일정과 동선에 일정과 동선을 통해 주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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