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여기 계신 감독님과 배우분들에게 죄상한 마음이고요.
00:06다만 작품을 위해서 말씀드리자면
00:11보도자료로 말씀드린 것과 같이
00:15명백한 허위 주장에 대해서 지금 법적 절차를 밟고 있는 상황입니다.
00:21법의 심판에 맡기겠습니다.
00:23많은 이해와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00:26감사합니다.
00:30일단 작품의 힘에 끌렸던 것 같아요.
00:58대본을 읽어보고 정말 재미있게 읽었었고
01:03또 교수님 역할에 대해서 굉장히 매력적이라는 생각을 했고요.
01:10냉철하고 카리스마 있는 교수님이 악단들과 교류를 하면서 변해가는 과정이 굉장히 매력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01:22워낙 성격이 밝고 굉장히 소통하는 데 있어서 굉장히 좀 뭐라고 해야 될까
01:32교류가 다른 배우들 하나하나 교류가 너무 좋았던 것 같아요.
01:37저와는 다르게 그래서 제가 선배라서가 아니라 인간적으로 옆에서 잘 맞춰주지 않았나 정진훈 배우가
01:49그래서 촬영장 메이킹 분위기도 봤지만 정말 현장에서도 정말 즐겁고 행복하게 촬영했던 것 같습니다.
01:58진훈 배우가 마찬가지고 또 우리 배우분들과도 그렇고
02:01아까도 말씀드렸듯이 15년만입니다.
02:0515년만에 촬영이라서 굉장히 영화 촬영장이 그리웠었어요.
02:10그리웠던 와중에 신의 악단이라는 작품을 만나고
02:13정말 작품에 힘에 끌려서 여기까지 온 것 같습니다.
02:22영화 30도, 40도 되는 추위 속에서도 우리 배우분들과 스태프분들 모두 한 힘으로 똘똘 뭉쳐서
02:30정말 웃음을 잃지 않고 현장에서 행복하게 촬영을 했습니다.
02:34아마 좋은 작품이 나오지 않았을까 많은 분들이 보시고 나서 가슴이 따뜻해지지 않을까 그런 기대감이 듭니다.
02:44여러분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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