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축구선수 손흥민 씨의 아이를 임신했다고 허위 주장을 하며 돈을 뜯어내려 한 일당에 대한 1심 선고가 조금 전 내려졌는데요.
00:08협박을 했던 20대 여성에게는 1심에서 징역 4년이 선고됐습니다.
00:13임신과 낙태 사실을 이제 폭로하겠다고 협박을 했고요.
00:167천만 원을 추가로 갈취를 하려다 미수에 그친 공범 40대 남성 용모 씨에 대해서는 징역 2년이 선고가 됐습니다.
00:24앞서 검찰은 지난달 말에 열린 결심 공판에서 양 씨에게는 징역 5년 용 씨에게는 징역 2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는데요.
00:3420대 여성에게는 1심에서 징역 4년 그리고 추가 금품을 뜯어내려 한 40대 남성에게는 징역 2년이 선고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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