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한 커플이 호텔에 함께 들어오는데요. 젊은 남성이 어린아이를 안고 있는 모습입니다.
00:06아이가 복도를 뛰어다니는 모습도 보이는데요.
00:09이 여성은 류중일 전 감독의 전 며느리, 그리고 그 옆에 있던 남성은 당시 고3인 여성의 제자였습니다.
00:17뿐만 아니라 식당에서 둘이 포옹하고 입맞춤하는 영상도 도착됐습니다.
00:22일반적인 교사와 제자 사이로는 보이지 않는 장면인데요.
00:25류 감독이 이 교사가 자신의 전 며느리라며 처벌을 촉구하는 국민청원을 울렸습니다.
00:32충격적인 건 생후 24개월 된 아들을 불륜 현장에까지 데리고 갔다는 건데요.
00:39전 남편은 지난 2023년 8월부터 지난해 1월까지 이 여성이 제자와 부적절한 관계를 가졌고 자기 아들도 피해를 봤다며 고소했습니다.
00:48하지만 서울 남부지검은 지난달 14일 혐의없음 처분을 내렸습니다.
00:52그리고 검찰은 증거 불충분 이후로 불기소했고 아들에 대한 아동학대 혐의도 불기소했습니다.
00:59전 남편이 꼭 하고 싶다는 말이 있었는데요. 마지막으로 들어보겠습니다.
01:02남학생 부모님한테 꼭 들렸으면 좋겠어요.
01:08제가 작년부터 수없이 많이 연락을 드리고 하다 갔는데 남학생과 그 부모님은 입을 다물고 있습니다.
01:16지금이라도 진실을 얘기하고 용서를 빈다면 저는 솔직히 용서해 줄 의향이 있습니다.
01:23지금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