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비상계엄 1년을 맞은 어제까지도 장동혁 대표 입에서 사과란 단어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00:06다만 40명 소장파 의원들이 별도로 반성 메시지를 냈죠.
00:11내년 지방선거를 앞둔 예민한 시점에 소장파들과 장동혁 대표 간의 갈등이 더 고조될 거란 전망도 나오는데요. 들어보시죠.
00:22그렇게 가면 우리 당이 다시 살아날 수 없다.
00:26국민들로부터 더 많은 지지를 받고 선거에 이길 수 없다.
00:33대목령을 이야기하는 듯한 이야기는 당대표로서 해산 안 되는 이야기라는 말씀을 윤 전 대통령을 자꾸 소환하면 내년 지방선거 이길 수가 없습니다.
00:43윤 어게인이 아니라 윤 네버가 돼야 되는 거죠.
00:47지금 지방선거에 나갈 사람들 같으면 얼마나 속이 터지겠어요. 당대표가.
00:53윤석열이 계변을 받아줬고 내란 세력의 논리를 그대로 확산시키는 그런 분이 어떻게 공당의 대표를 자처할 수 있겠습니까.
01:09이것은 단순한 정치적 편들기가 아니라 내란 논리의 복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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