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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 hours ago
مسلسل نهر القمر الحلقة 7 مترجمة الكور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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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3:48مجدًا
00:03:51مجدًا
00:04:10مجدًا
00:04:12مجدًا
00:04:13مجدًا
00:04:16مجدًا
00:04:19مجدًا
00:04:33مجدًا
00:14:11ألا وضع Jeśli ألم تلك فضل
00:14:15مساحة و كطبات
00:14:17مساحة وسحيس
00:14:20racing
00:14:22عليك
00:14:25وجه يب مقابل
00:14:28الوظف
00:14:31آل
00:14:33شبه
00:14:37منزل
00:16:31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17:01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17:31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18:01알고 계셨습니까?
00:18:03저하께서는 진작에 대군과 B씨 사이를 알고 계셨습니다.
00:18:07무슨 말이라도
00:18:09변명이라도 해보아라.
00:18:18선고합니다.
00:18:25오늘부로
00:18:26재훈 대군은 퇴사는 사건에서 제외입니다.
00:18:30이 창국 소년을
00:18:32데려가 조사하도록 하시지요.
00:18:34그걸 우리 박라인이...
00:18:39저 아이를 데려가라.
00:18:41예.
00:19:00조사하도록 할 거 같아요.
00:19:04잠깐만요.
00:19:06같이 가요.
00:19:07최상위 천국 소년 존재를 내면 죽이려볼 것이다.
00:19:09운전궁으로 보내라.
00:19:10사과시에서 살던 곳이니di 숨어지려면 할 것이다.
00:19:13조하.
00:19:14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19:44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19:46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19:48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19:50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19:52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19:54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19:56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19:58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20:00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20:02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20:04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20:06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20:08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20:10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20:12지금 뭐 하는 것...
00:20:17지는 이럴 때
00:20:19누가 안아줬으면 했거든요
00:20:22이건 지 몸이니까
00:20:24지금 저와도 그럴 거 같아서
00:20:30지한테 기대도 돼요
00:20:33몸도 나눠 쓰는디
00:20:35힘든 면도
00:20:36나누면 좋잖아요
00:20:42이렇게 세게 하려면
00:20:50내가 부더실 것 같잖아
00:20:56이렇게 세게 하는
00:21:04내가 부더실 것 같잖아
00:24:58그래, 말해보아라.
00:25:01그 근거가 무엇이냐?
00:25:05청국소년은 제게 속았다 여기니 쉬이 입을 열지 않을 것입니다.
00:25:09입을 연다 해도 진실이라 장담할 수 없고요.
00:25:13이사책에 그 소년이 짐죄에 대해 말한 모든 정보가 있습니다.
00:25:31그 전에 약조 하나 해주십시오.
00:25:35좌상을 무너뜨려도
00:25:39호의는 살려주십시오.
00:25:59이건 두고 가라. 생각 후에 기별을 주겠다.
00:26:03약조하셔야 드릴 겁니다.
00:26:08소중한 일을 이미 잃은 나와
00:26:10지키려는 너 중에 누가 더 간절할까?
00:26:16숙고 후에 B씨에 대한 답을 주겠다.
00:26:20허니 이사책은 두고 이만 돌아가라.
00:26:27헐, 배군나리.
00:26:30저 사책 왜 쓴 겁니까?
00:26:33어? 어차피 배신할 거 뭐 하러 썼냐고?
00:26:40나는 그냥 좀
00:26:41미루고 싶었어.
00:26:46좌상을 무너뜨리면 우이가 노비가 되고
00:26:49좌상을 그대로 두면 형님이 위험해지는데
00:26:51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00:26:58그럼 둘 중 모아나는 잡았어야지.
00:27:02저한테 잘못했다고 빌든
00:27:03복수 같은 건 못하게
00:27:05서책 같은 건 불태워버린 했어야지.
00:27:07이게 뭐야?
00:27:09빌면
00:27:10내가 형님을 배신한 일이 없어진다더냐.
00:27:12서책을 불태우는데
00:27:17우이에게 끔찍하다 뱉은 말을 주워 담겠느냐.
00:27:21나는 늘 비겁하다.
00:27:25비겁한 사내는 아무 선택도 못해.
00:27:29비겁하기 짝이 없군.
00:27:30이 모든 위험이 나 때문인 걸 알면서도
00:27:34상처나 주는 꼴이라니.
00:27:36비겁도 대력인가.
00:27:38뭐가 이렇게 자꾸 치사해주냐고.
00:28:08아유 깨알이네 깨알이요.
00:28:22이런 건 정성으로 봐야 하는 게 맞는 건데.
00:28:26배신할 메모로는 이런 걸 못 적지.
00:28:29암만.
00:28:36선!
00:28:37선 만들어서요.
00:28:38됐어요?
00:28:39어휴 어휴 어휴.
00:28:40이이이이.
00:28:41알겠어요 알겠어요.
00:28:42어?
00:28:43자 자자자자자자자.
00:28:44자 선.
00:28:45이이?
00:28:46선 만들어서요.
00:28:47됐어요?
00:28:48함부로 넘지 마라 선.
00:28:56아니 뭐.
00:28:57새롭게 얻은 정부라도 있어요?
00:28:59음.
00:29:02짐독은 채취 후 사흘 내에 독성이 소멸한다.
00:29:06자상은 짐조로 조선을 가졌다.
00:29:09그런 짐조를 벌였을 자상이 아니야.
00:29:11분명.
00:29:12아직 짐조를 가지고 있을 것이다.
00:29:17전에 유.
00:29:19동침 사건 때문에 지 권비될 뻔했을 때.
00:29:22전하께서 저한테 그런 말씀하셨거든요.
00:29:24조상에게 맞서지 마라.
00:29:26개선현 사건은 아직 끝난 게 아니다.
00:29:27곰곰이 생각해보면 그거.
00:29:29진조가 살았단 말 아니에요?
00:29:30어쩌면.
00:29:31이제 목적이 분명해졌다.
00:29:32짐조를 찾아.
00:29:33그 주인을 밝혀내는 것.
00:29:34그 다음엔요?
00:29:35개선현 사건이 짐독에 의한 독살임을 증명하고.
00:29:36짐조의 주인이 개선현 사건의 짐범이자 역적임을 밝혀내야지.
00:29:37제 아무리 좌상에 들어도.
00:29:38영무쪄죄는 벗어나지 못할 것이다.
00:29:39그러면.
00:29:40저가 지금까지.
00:29:41이.
00:29:42이.
00:29:43이.
00:29:44이.
00:29:45이.
00:29:46이.
00:29:47이.
00:29:48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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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9:50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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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0:00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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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0:30이.
00:30:31이.
00:30:32이.
00:30:33이.
00:30:34이.
00:30:35이.
00:30:36이.
00:30:37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31:07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31:37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32:07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32:09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32:11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32:13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32:15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32:17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32:19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0:32:21كبأت و مكتباً لديه أعطيه
00:32:26أعتقد أنه يوجد أعطيه
00:32:31أكثر من أعطيه
00:32:36أعتقد أنه
00:32:38أعتقد أنه يجب أن أتبعه
00:49:17هل تسيطاني أنت ليس بجانبا!
00:49:19هل تسيطاني؟
00:49:20هل تسيطاني؟
00:49:21تسيطاني أولا،
00:49:44بينام
00:49:46انتيا
00:49:47송장은 بينام 못하
00:49:50송장
00:49:54قرأ
00:49:55قرأ 연통을 넣어주시오
00:49:57세자 저하를 불러주시오
00:50:01달인 니가 세자 저하를 어찌하라
00:50:03설마
00:50:04세자 저하를 만난 게야
00:50:06그래
00:50:07아니
00:50:08
00:50:09세자 저하께서 제 뒷배인이
00:50:11천국으로 도망갈 필요 없습니다
00:50:14이 형도
00:50:16이 형도
00:50:19언제 사라진 것이야
00:50:22뭐지?
00:50:30만지지 말아
00:50:31만졌어
00:50:36이게 누구야
00:50:38나 얼마나 보고 싶었는디
00:50:40세자 저하를
00:50:42엄마
00:50:44뭐하는겨
00:50:46있나 안있나
00:50:47어?
00:50:48나요
00:50:49언니 아버지 딸
00:50:50다리
00:50:51
00:50:52아니
00:50:53다리도 아니고
00:50:54딸도 아닌데
00:50:56어찌
00:50:57아들인데?
00:50:58
00:51:01이게 어떻게 된 거냐면
00:51:02
00:51:04아니
00:51:05
00:51:06아니
00:51:07
00:51:08아니
00:51:09
00:51:10아니
00:51:11아니
00:51:12
00:51:13아니
00:51:15그러니까
00:51:16다리 네 손목에 흉터를
00:51:18세자 저하가 잡았더니
00:51:20빛이 번쩍하고
00:51:21물에 빠졌더니
00:51:22몸이 박혔다고
00:51:23이게 웬 탄생서라요?
00:51:24
00:51:26아주 알득 가고 나왔다지
00:51:27
00:51:29그니까
00:51:30
00:51:31용은 왜 안 날고
00:51:32겨드랑이 날개는 왜 안 됐나 몰라
00:51:34
00:51:35뭐 안마
00:51:36저건 우리 딸 새 바닥이 맞는데
00:51:38아니요
00:51:39말투야 얼마든지 옮을 수도 있고
00:51:41옮기는 무슨 역병이요?
00:51:43
00:51:45보니께
00:51:47이 은은하게 돌은 안광이
00:51:50우리 딸 눈깔이긴 헌디
00:51:52미쳤소
00:51:55세자 저하
00:51:57죽여주시옵소서
00:51:58송부합니다 저하
00:52:01홍현이 봉인된 자국이요
00:52:03억지로 끌어놓은 홍현이
00:52:06다시 제 짝을 만나
00:52:08요동친다면
00:52:09그땐 나도 어쩔 수가 없다오
00:52:14세뇌가 불축을 저질렀습니다
00:52:21모두 나가시고
00:52:22저와는 잠시 저와
00:52:24얘기하시지요
00:52:26
00:52:27
00:52:28
00:52:31
00:52:33닿아
00:52:37
00:52:38저기
00:52:39저기
00:52:40
00:52:41저기
00:52:42저하
00:52:43이제 말해보게 다리 손목 흉터에 무언가 있는 게지
00:52:50오래 전 다리가 물에 빠진 적이 있습니다
00:52:54그때 갑자기 손목에 붉은 흉터가 생겼지요
00:52:58그러고는 기억을 잃어 기이하게 여기고 있던 차였습니다
00:53:03물, 확실히 물에 뭔가 있긴 하군
00:53:07하면 다른 건 달리 더 이상한 건 없었는가
00:53:12알고 있는 건 모조리 말해줄게
00:53:14자네도 다리몸이 돌아오길 바라고 있지 않는가
00:53:17제가 아는 건 거기까지입니다
00:53:38저희 어머니 아버지가 도망은 해서도
00:53:41결단과 나쁜 사람들은 아니거든요
00:53:44왜 그런 말 있잖아요
00:53:46사랑에 빠지는 게 죄는 아니라는
00:53:48이런 쌉소리가 있긴 한데
00:53:52어떤 마음은 죄가 되기도 하지?
00:53:56죄긴 하지마서도
00:53:57지가 저한 모습도 살렸고
00:54:00몸과 좀 바뀐 게 보통 여는 아닌 것 같은데
00:54:03지를 봐서라도 좀
00:54:06내가 네 가족들을 해칠까 걱정인 게냐?
00:54:10아니
00:54:10엄석달살 워더기 운전공행 가두시는데
00:54:13가두기는
00:54:14지키는 거다
00:54:17좌상의 박가객주에 대해 알고 있으니
00:54:20혹여나 네 가족들을 볼모삼아
00:54:22겁박할까 싶어서
00:54:23아휴 지는 그런 질도 모르고
00:54:26아휴 괜히 떠났네
00:54:28아 근데
00:54:30왜 내내 죽상이래요
00:54:32남꾼들과 그 일가족이
00:54:35짐독으로 죽었다
00:54:37참으로 잔인하지
00:54:39남은 이들은 어찌 살라고
00:54:41나 때문이다
00:54:46내가 들쓰시고 다니지만 않았어도
00:54:48죽을 리 없는 이들이었어
00:54:50그게 왜 저 때문이야
00:54:52죽인 사람은 따로 있는디
00:54:54늘 놓치고 마는
00:54:57내가 너무 밉구나
00:54:59지켜야 할 이들마저
00:55:03난 그 두고 하나
00:55:06지키지 못하였구나
00:55:08지 지켰잖아요
00:55:11제조상궁한테 끌려가서
00:55:24부림내 먹을 뻔한 거
00:55:25저하가 지켜줬잖아요
00:55:27끌려가서 죽을 수도 있었는디
00:55:30끝까지 싸워서
00:55:31지 지켰잖아요
00:55:33네가 그걸 어떻게 알았느냐
00:55:37몰랐으면 했는데
00:55:40대왕 대비만 맞게 다 들었어요
00:55:43아니
00:55:45불입량 코까지 거
00:55:46그냥 마시지
00:55:47뭘 어쩐다고 싸워요
00:55:48싸우기를
00:55:49그러다 큰일 나면
00:55:50지우는 어떻게 살라고?
00:55:54그게 뭐 수정과쯤 돼?
00:55:56그거 마시면
00:55:57네 꿈은
00:55:58꽃신 신고 정착
00:56:00네 진짜 가족
00:56:01그건 다 어쩔 거냐고
00:56:03그건 다 어쩔 거냐고
00:56:04고작
00:56:08그 말쯤씩 싸웠다고요
00:56:12그게 다 어떻게 고작이야
00:56:14네 꿈인데
00:56:16너 대체 왜 그런지야
00:56:21그냥 평생을
00:56:24머리는 하얗게
00:56:26기억은 까맣게
00:56:28이렇게 겨울밤처럼 살라 그랬는지
00:56:30왜 기어이 꽃빈은 내려져서는
00:56:36꽃빈은 왜 내려져요?
00:56:41저 아가 자꾸만 그러니까
00:56:44자꾸만 그러니까
00:56:46지 매미 자꾸만 약해지잖아요
00:56:52꼭꼭 씹어먹은 매미 자꾸만 서럽고
00:56:57억울하고
00:56:58그래서 위로받고 싶고
00:57:00또 그게 저하였으면 좋겠군
00:57:02말도 안 되는 기대를 하게 되잖아요
00:57:09무슨 기대?
00:57:13저같이 좋아해요?
00:57:22저같이 좋아해요
00:57:49شرح
00:58:00سمقاونة
00:58:01بقى 다리를 شفو하겠습니다
00:58:03어?
00:58:09무슨 죄목으로 شفو한다는 게냐
00:58:12죄목을 떠나
00:58:14감히 세자저하 앞에서
00:58:15덩금전 구민을 شفو하겠다
00:58:17지금 우쩐을 능멸하라는 것입니까?
00:58:19소인이 어찌 감히
00:58:21그런 불충을 저지르겠습니까?
00:58:23소인이 그저 어명을
00:58:25받잡는 중입니다
00:58:27어명이라니?
00:58:30제훈대군과 동국 나인이
00:58:32사통을 저질렀다니
00:58:34그 나인의 처소에서
00:58:35증좌가 나왔습니다
00:58:37무슨 증좌인가?
00:58:39무슨 증좌인지 중요하십니까?
00:58:41중요한 것은 어떤
00:58:43증좌인지가 아니라
00:58:45그 둘을 어찌 처벌해야 할지
00:58:47입니다
00:58:50이미 그러하기로 마음을 정했군
00:58:53소신은 그저
00:58:55전하와 저하의
00:58:56안녕만을 바랄 뿐입니다
00:59:00사통이라니
00:59:02이건 또 무슨 말도 안 되는
00:59:03모함입니까?
00:59:05이 꼴 전
00:59:06제훈대군 사자에 머물렀다지
00:59:08또한 최근에
00:59:09제훈대군 사자에
00:59:10야심한 시각
00:59:11들어가는 것을 본의가 있다
00:59:12그건
00:59:13세자자와 심부름으로
00:59:14매인연!
00:59:15어디 감히
00:59:16세자자와를 입에 올리느냐
00:59:18허면 이것도
00:59:22세자자와께서 쓴
00:59:23서철이라고 할테냐
00:59:25알아보는구나
00:59:27니가 제훈대군에게 쓴 연서다
00:59:29제훈대군
00:59:31장난하시나
00:59:32이게 어딜 봐서
00:59:33제훈대군한테 보낸 연서입니까?
00:59:35이게 지금
00:59:36나만 건드리는 일인 것 같소
00:59:37걱정마라
00:59:38제훈대군도 지금 추국중일테니
00:59:39아휴 참
00:59:41저 상대가
00:59:42나 좋아하시오
00:59:44왜 이리 나한테 집착하지
00:59:45그러긴 말입니다
00:59:46제훈대군이
00:59:47제훈대군한테 보낸 연서입니까?
00:59:49이게 지금
00:59:50나만 건드리는 일인 것 같소
00:59:51걱정마라
00:59:52제훈대군도 지금 추국중일테니
00:59:57아휴 참
00:59:59저 상대가
01:00:01나 좋아하시오
01:00:02왜 이리 나한테 집착하지
01:00:05그러긴 말입니다
01:00:07제 눈길이 자꾸
01:00:09대분 깨갑니다
01:00:13왜 그렇게 권력만 잡으면
01:00:16사람들이 맘에 지는지
01:00:19어마어마한테도
01:00:21나한테도
01:00:22아니
01:00:34우기는 것도 정도껏 해야지
01:00:37이게 무슨 연서란 말인가
01:00:39뭐?
01:00:40게다가 상대가
01:00:41제훈대군이라고?
01:00:42이게 무슨 말도 안 되는
01:00:44그 연서를 보시면
01:00:46제훈대군과
01:00:47박가다리
01:00:48스스로 칭한 구절이 있습니다
01:00:50뭐 뭐 뭐 뭐 뭐
01:00:52밤은 검고 달은 밝은데
01:00:54왜 구름이 가득히 있는데
01:00:55내 마음은 흐릿한가
01:00:56고작 이 끝 한 줄이 뭐
01:00:57사통증자라고?
01:00:58털어서 먼지가 안 나오면
01:01:00뭐 보풀이라도 만들어서 뜯어보겠다
01:01:02뭐 그런 싶은가
01:01:03제보가 들어왔고
01:01:06바깥다리 처소에서
01:01:08연서가 발견되었습니다
01:01:09이는 궁녀들의 일이니
01:01:12궁녀들의 법도로 처리하는 것이
01:01:15옳은 줄 알앱니다
01:01:19알겠으니
01:01:20이 서철은 두고 가게
01:01:23하온아
01:01:24하온아
01:01:25왜 그런가
01:01:26내가 서철을 빼돌릴까봐
01:01:29걱정인가?
01:01:37그 서철
01:01:39지가 썼다고 말할게요
01:01:40어차피 조합필체니께
01:01:42그 서철을 네가 썼다 말하면
01:01:44대왕 대비전에선 그걸 빌미삼아
01:01:46너를 후궁으로 들이실 거다
01:01:47만일 거부한다면
01:01:49세자의 승은을 거부한 죄를 물어
01:01:51너를 차명에 처하겠다
01:01:53겁박하시겠지
01:01:56아니 무슨 종이쪼가리 하나로
01:01:57차명까지
01:02:00거리란 그런 곳이다
01:02:03종이 한 장의 생사가 갈리는
01:02:07비정한 곳
01:02:12하니
01:02:14아무것도 하지 마라
01:02:16나나 재현대군이나
01:02:17인정할 일 없을 것이다
01:02:19둘 다 안 일하는데
01:02:20끝까지 안 일하는데
01:02:22지들면 어쩔 거야
01:02:24아니
01:02:26납치에 불임약까지
01:02:27먹이려고 했는데
01:02:28가만 두겠어요?
01:02:30뭐라도 해야
01:02:31원치 않는 국혼에
01:02:32마음이 없는 후궁까지 들이면
01:02:33내 마음은
01:02:34내 마음은
01:02:35내 마음은
01:02:36내 마음은
01:02:37내 마음이 없는 후궁까지 들이면
01:02:38내 마음은
01:02:39내 마음은
01:02:40내내
01:02:44narratives
01:02:45어린 전
01:02:46agt
01:02:53그나
01:02:57내가
01:02:58느끼고
01:03:00말은
01:03:01똑같이
01:03:02햇빠
01:03:04허니 몸이 돌아오면 주저없이, 미련도 없이 다리를 보내주십시오.
01:03:22내 마음이 널 주저앉혀서는 안 되지.
01:03:29꼭꼭 숨겨야지.
01:03:31머리카락 보이지 않게,
01:03:38그림자도 들키지 않게.
01:03:47이러라고 몸이 바뀌었나 보다.
01:03:51너 대신 내가 다치라고.
01:03:54이 모든 수모를 직접 겪으면서,
01:03:57빈공에 대한 죄책감에서 벗어나지 말라고.
01:04:01빈공마마 죄책감 상기하라고 몸 바뀌었다고요?
01:04:11세다 저하라, 시상 다 본인 중심으로 빙글거리는 거 알겠는데요.
01:04:16지도, 지 인생에선 주인공이예요.
01:04:18넌의 인생,
01:04:19저와 사랑에게 소품으로 갖다 쓰지 마셔요.
01:04:22갑자기 그 무슨...
01:04:23지가 저하 지키려고 나서는 이유는요.
01:04:25저하 지키는 게 지 몸 지키는 거라 그래요.
01:04:27지는 질 몸 챙길 줄 몰랐고,
01:04:29저와는 남 챙길 줄 몰랐으니까,
01:04:30그것 좀 섞으라고 하늘이 보여준 거라고요.
01:04:31아시겠어요?
01:04:32하늘이 보여준 거라고요.
01:04:33하늘이 보여준 거라고요.
01:04:34아시겠어요?
01:04:35하...
01:04:36세돌아.
01:04:37네?
01:04:38내가 빈공한테 쓴 일기나 연세 같은 거 어디 있는지 알아?
01:04:39내가 빈공한테 쓴 일기나 연세 같은 거 어디 있는지 알아?
01:04:40내가 빈공한테 쓴 일기나 연세 같은 거 어디 있는지 알아?
01:04:42아, 그런 거라면 이쪽에 있을 겁니다.
01:04:43어?
01:04:44이쪽에.
01:04:45이 쪽에.
01:04:46네?
01:04:47내가 빈공한테 쓴 일기나 연세 같은 거 어디 있는지 알아?
01:04:49아, 그런 거라면 이쪽에 있을 겁니다.
01:04:50어?
01:04:51이쪽에.
01:04:52네?
01:04:53네.
01:04:54네.
01:04:55네.
01:04:56네.
01:04:57네.
01:04:58네.
01:04:59네.
01:05:00네.
01:05:01네.
01:05:02네.
01:05:03네.
01:05:04네.
01:05:05네.
01:05:06네.
01:05:07네.
01:05:08네.
01:05:09네.
01:05:10네.
01:05:11네.
01:05:12네.
01:05:13네.
01:05:14네.
01:05:15네.
01:05:16등장 밑이 어둡네.
01:05:18이거는 금고 그런 건가?
01:05:21왜 저한테 물으십니까?
01:05:23저한테 넣어두시고.
01:05:37어?
01:05:38이게 뭐지?
01:05:39아니.
01:05:40아니.
01:05:41이제 제 물건 아닙니까?
01:05:54아니.
01:05:55제 마음대로 할 것입니다.
01:05:56아니.
01:05:57이게 왜 여기.
01:05:58저 학교에서 주워 오셔놓고 그걸 왜 또 저한테 물으십니까?
01:06:04여기 빈궁 맘 앞에 쓰신 일기입니다.
01:06:17근데 이건 갑자기 왜 찾으시는 겁니까?
01:06:19다리 사통증자라는 그 연서.
01:06:21내가 썼다.
01:06:25왜 이렇게 놀래?
01:06:26다리가 아니라 빈궁에게 썼겠지.
01:06:34이걸 보여주면 다리의 누명을 벗길 수 있을 것이다.
01:06:38저 학교에서 쓰신 연서라고 밝히면 대왕 대비 마마가 넘어가실까요?
01:06:44어떻게든 엮어서 바로 후궁척지 갈기실 것 같은데.
01:06:49우선 급한글부터 꺼야지.
01:06:51우선 급한글부터 꺼야지.
01:07:19지구석
01:07:212.
01:07:22그래서
01:07:23그톤에
01:07:24불꽁을
01:07:251.
01:07:266.
01:07:27우리
01:07:29
01:07:291.
01:07:31응?
01:08:03밤은 검고 달은 밝은데
01:08:07왜 구름이 가득 낀 듯
01:08:09내 마음은
01:08:11흐릿한가
01:08:12나는 내가 아니고
01:08:17너도 네가 아니니
01:08:21잃어버린 자리에
01:08:23문득한 그리움만 발벗고 눕네
01:08:26잃은 것을 찾으면 되려나
01:08:29제자리로 돌아가면 되려나
01:08:33그러면 비로소
01:08:36평안 일어나
01:08:38어쩌면 이 마음은
01:08:48빈국마마가 아닌
01:08:51나일지도
01:08:53이게 무슨 일입니까
01:09:03박가다리 처소에서 재운대군과
01:09:05주고받은 연서가 나오다니요
01:09:07내 일어라고 그 아이 목숨을
01:09:09살려준 줄 아십니까
01:09:11감히 이 사람을 능멸하고 배신한 죄
01:09:14내 단단히 물을 것입니다
01:09:18제가 썼습니다
01:09:18그 서찰
01:09:19지금 세자가 그 아이에게
01:09:23연서를 썼다
01:09:25하셨습니까
01:09:26하셨습니까
01:09:27
01:09:28연서가 아니라
01:09:31그저 시였는데
01:09:34세자가 그 아이를 마음에 품어
01:09:38시까지 써
01:09:39구애했는데도
01:09:39그 아이가 승은을 거부한 갭니까
01:09:42세자의 승은을 거부한 죄를 물어
01:09:45너를 참여해 처하겠다
01:09:47겁박하시겠지
01:09:48말씀해 보세요 세자
01:09:51다리는 거부한 적 없습니다
01:09:53허명
01:09:56박가다리 그 아이를
01:09:58후궁으로 들이실게입니까
01:10:01
01:10:06다리를
01:10:08후궁으로 들이겠습니다
01:10:11윤상공
01:10:14예 마마
01:10:16당장 박가다리를 풀어주라 이르게
01:10:20호궁 척지를 내릴 것이네
01:10:23그것이
01:10:25제조상공이 박가다리에게
01:10:29태배형을 내렸답니다
01:10:31태배형이라니
01:10:33지금 당장
01:10:35
01:10:39
01:10:41공덩처럼 너로 오셔서
01:10:49이제
01:10:51그려처럼 떠나고
01:10:53시누니
01:10:54깃려니
01:12:42اشتركوا
01:14:12تبعوانا
01:14:15انت بارك
01:14:19بعد الزجاج
01:14:32انتعلم
01:14:37انتعلم
01:14:40انتعلم
01:14:40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1:15:10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01:15:40ترجمة نانسي قنق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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