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우리나라의 외래 항생제 처방률이 경제협력개발기구 OECD 최상위권으로 나타났습니다.
00:062023년 한국의 외래 항생제 총처방량은 1평균 약제 처방인구 1,000명당 25DD로
00:13우리보다 많이 처방하는 나라는 루마니아와 그리스밖에 없었습니다.
00:17항생제 처방량은 2019년 이후 줄었다가 2022년부터 다시 늘었는데
00:22코로나19 팬데믹이 지나가며 각종 호흡기 질환 발생이 증가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00:28항생제 내성은 세균이 항생제에 반복 노출돼 적응하면서 약이 치료 효과를 내지 못하는 현상입니다.
00:35감염병 치료 실패와 사망으로 이어질 수 있어
00:38세계보건기구가 2019년 항생제 내성을 세계 10대 건강위험 요인으로 선정하기도 했습니다.
00:45급성 심근경색증 31 치명률은 8.4%로 10년간 꾸준히 개선되긴 했지만
00:51OECD 평균 6.5%보단 여전히 높았습니다.
00:54정신질환자의 퇴원 후 1년 내 자살률도 인구 1,000명당 6.9명으로
00:59OECD 평균 3.4명의 2배를 넘었습니다.
01:03다만 허혈성 뇌졸중 31 치명률이 3.3%로 회원국 중 최저 수준을 보였습니다.
01:09보건복지부는 OECD가 발간한 한눈에 보는 보건의료 2025의 보건의료질 지표를 토대로
01:16국내 현황을 분석해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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