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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시절의 열정을 느끼기 위해 도전을 시작한 김온아!
야구 여왕의 '온타니'로 등극한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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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운드를 누빌 ‘여왕’들이 출격한다!
스포츠 여왕들의 본격 야구 도전기
[야구여왕] 매주 화요일 밤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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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잘하고 싶다.
00:08달라.
00:09이 선수도 진짜 남달라.
00:11온다.
00:14오 나왔냐?
00:15너무 기대돼.
00:18어디지?
00:20딱 보기에는 야채 같아.
00:22여리여리한 것 같아.
00:24왜 이렇게 하얀 얘가.
00:25흐물거네.
00:26안녕하세요.
00:30안녕하세요.
00:31저는 베이징올림픽 동메달 그리고 인천 아시안게임 자카르타 아시안게임 금메달 전 핸드볼 국가대표 선수 김오나입니다.
00:40네 반갑습니다.
00:45김오나 들어가세요.
00:47김오나의 득점.
00:49김오나 선수가 선수들의 정신적인 천재 그 자체였다는 것을 오늘 증명했습니다.
00:56김오는 경쟁 속에서 있었기 때문에 주장 경쟁에서도 물리지 않겠습니다.
01:05오늘 오래간만이네.
01:06네 잘 지내셨어요.
01:08오케이 내가 지금 감독님과 코치님한테 온하 선수 되게 자랑을 많이 했었거든.
01:13가진 재능이 굉장히 많다고
01:16갖고 있는 재능을 감독님은 쿠치님한테
01:19좀 잘 보여줬으면 좋겠어요.
01:21내가 보는 게 맞다!
01:23그런 거 있잖아요.
01:25부담은 되겠지만
01:27선수 생활할 때 부담감을 책임감으로 생각하고 임했기 때문에
01:32지금도 많이 부족할 수는 있거든요, 처음이라.
01:35그래도 책임감이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01:38오케이, 잘 부탁해요.
01:41기대됩니다.
01:43비대됩니다.
01:58나이스!
02:01손목은 진짜 탁! 잘 썼네.
02:05조금씩 늘려갈게요. 그러면
02:08장림은 도전합니다.
02:11핸드볼 선수 몸 풀 때 하는 거 아니에요?
02:14잡아서 바로 덮죠.
02:19에어스다.
02:22공 잘 잡고.
02:24안전하지 되게.
02:30점점 자동적으로 뒤로 가주시네.
02:41아홉.
02:55아홉.
02:58아홉.
03:01쉽게 던지네요.
03:05이모나 선수 그거 지금 던지는 거 몇 프로예요?
03:11한 80.
03:1280이요?
03:13아 경기할 수 있겠다.
03:15지금 연수를 지금.
03:18자켓 던지고.
03:20원 바운드.
03:25그렇지.
03:26아 프로 같은데?
03:28야 진짜 핸드볼을 배웠어야 했어.
03:30나 왜 조정했어?
03:32나 왜 사격했어?
03:34나이스.
03:39나이스.
03:40나이스.
03:45김호선 선수 그 마운드에서 전력 투구에서 스피드 한번 재볼게요.
03:50네.
03:57아.
03:58아.
03:59아.
04:00아.
04:01아.
04:02아.
04:03아.
04:04아.
04:05아.
04:06방금 다리 들고 힘 모으는 거 봤어?
04:09네 봤어요.
04:16투수 같아.
04:17그 자세가 해?
04:18투수 같아.
04:19100으로 던지겠습니다.
04:23이게 쉬운 스피드가 아니에요.
04:24웬만한 성인 남자들도 100km를 못 던져요.
04:32100!
04:33우와!
04:35우와!
04:37대! 대! 대!
04:39어, 귀가 팍 주네.
04:40아우, 왜?
04:47이거 홈런일 거 같아.
04:53맞지?
04:53정말 맞죠?
04:56아, 근데...
04:58멋있다.
04:59이게...
05:00와, 진짜 눈으로 보니까 멋있네.
05:02또 이게 또 다른 느낌이 또 있습니다.
05:04김은하 선수 은퇴한 지 얼마나 됐어요?
05:07아, 7년이 되지 않았습니다. 작년에 은퇴했어요.
05:10이렇게 다시 야구라는 스포츠를
05:14하게 된 계기나 뭐 그런 특별한 이유가 있어요?
05:17음...
05:19음...
05:20뭐 제가 적지 않은 나이에 은퇴를 한 건 맞거든요.
05:24뭐 최대한 후회 없이 할 만큼 했어요.
05:28할 만큼 했지만 은퇴한 지 1년이 안 됐지만
05:30아직도 시즌을 준비해야 된다는 마음이 있거든요.
05:34그 공허함이 계속해서 있다 보니까
05:36뭐 핸드볼 코트는 아니지만
05:38이 야구 구장에서 그 열정을 다시 한번 느껴보고 싶어서 지원하게 됐습니다.
05:45아, 좋다.
05:47감사합니다.
05:48네, 훌륭합니다.
05:49감사합니다.
05:51그러니까 딱 어떤 의미이고 말인지
05:54딱 와 닿았죠.
05:55저 어제 작년에 했잖아요.
05:58아침에는 하면 야구장 나가야 될 것 같아요.
06:00맞아요, 맞아요.
06:01이게 몸에 너무 습관처럼 배워버려서
06:04잠깐 내가 아무것도 안 하고 있으면
06:06약간 사람이 나태인신 느낌이어서
06:08죄스러운 거야.
06:09약간 실패한 사람 같고
06:10응.
06:11그 얘기 다 알지.
06:12선수들만이 갖고 있는 그런...
06:15하루에 저희가 한 10시간에서 13시간 훈련을 하는데
06:19그 많은 시간을 뭘 해야 될지 모르겠는 거예요.
06:22저는 아직 에너지가 많고
06:23다 같이 파이팅하는 모습과
06:25또 그런 희열을 느끼고 싶어서
06:27다시 한번
06:32제 스스로 성취감을 느껴보고 싶어서
06:35오, 오케이.
06:40새로운 스포츠를 도전한다고 하니
06:42이게 또 다른 불씨를 이제 키운 거 아니에요.
06:45가면 갈수록 실력이
06:46우리 다 그렇게 본 적이 있는 거 같은데
06:48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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