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김건희 특검팀이 오세훈 서울시장의 여론조사 비용 대납 의혹 사건과 관련해 두 측근을 소환했습니다.
00:07특검은 오늘 오전 강철원 전 서울시 부시장과 오 시장의 오랜 후원자인 김안정 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00:16강 전 부시장은 명태균 씨에게 여론조사를 몇 차례 의뢰했는지 묻는 질문에 한 적이 없다고 답했습니다.
00:22이어 출석한 김안정 씨는 자신의 이름으로 송금해 한두 번 여론조사를 받아본 것이 어떻게 대납이냐고 반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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