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인공지능, AI 반도체 선도기업 엔비디아가 최근 글로벌 주주들에게 보낸 서한을 통해 AI 기업들의 매출에 거품이 있다는 AI 거품론을 반박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00:12엔비디아는 주주들에게 보낸 팩트체크 FAQ라는 문서에서 AI 거품론에 대해 AI 스타트업은 비용 투자가 커서 단기적 현금 흐름은 악화하지만 잠재시장이 크다고 해명했습니다.
00:25이와 함께 엔비디아의 3분기 재고가 전분기 대비 32% 늘었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차세대 AI 칩 블랙엘 출시에 앞서 신제품을 선제적으로 비축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00:39아울러 엔비디아는 회계 투명성 관련 지적에 대해 자사인 부채 은닉과 같은 회계 부정 사례가 없다면서 엔비디아는 사업이 건전하고 공시가 투명하다고 반박했습니다.
00:49또 엔비디아가 특정 AI 기업에 투자하면 해당 기업이 다시 엔비디아 제품을 사들이는 순환 거래가 사기에 해당한다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서도 부인했습니다.
01:01엔비디아는 스타트업 투자가 전체 매출의 3에서 7% 수준으로 미미하기에 구조적으로 매출 부풀리기가 불가능하다고 해명했습니다.
01:10영화 빅쇼트의 실제 모델인 공매도 투자가 마이클 버리는 엔비디아 등 AI 관련 업체들이 주고받는 거래가 미래엔 사기로 평가될 것이라며 최종 수요는 터무니없이 적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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