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방부가 최근 10년 사이 가장 많은 20명을 중장으로 진급시키는 대규모 장성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00:0812.3 비상계엄에 연루돼 공석이었던 신임 특전사령관은 학사 출신 박성재 특전사령관 직무대리가 발탁됐고,
00:16수도방위사령관은 육사 출신 어창준 합동참모본부 전작권 전환추진단장이 진급 보직될 예정입니다.
00:23국방부는 12.3 비상계엄 사태를 극복하고 국민의 군대를 재건하기 위해 인적 쇄신에 집중했고,
00:30이에 따라 14명의 진급자 가운데 비육사 출신이 5명에 이르는 등 사관학교 출신 중심의 인사 편중 현상을 완화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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