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다단계 방식으로 의료기관의 환자를 알선하고 진료비의 일부를 리베이트로 받아챙긴 일당과 이들에게 대가를 주고 환자를 소개받은 의료기관 관계자 등 70여 명이 적발됐습니다.
00:12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의료법 위반 등의 혐의를 받는 알선조직 브로커 46명과 의료기관 관계자 31명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00:21알선조직 브로커들은 전국 20개 의료기관에 환자를 소개하고 진료비 137억원 가운데 36억원을 리베이트로 받아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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