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연방정부 셧다운으로 멈춘 경제통계는 연준의 정책 판단을 어렵게 만들었습니다.
00:07고용과 물가 지표의 신뢰도는 크게 떨어졌습니다.
00:11미 의회 예산국은 임시 해고된 공무원 65만 명이 실업자 통계에 반영될 경우 실업률이 최대 0.4%포인트 높아질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00:21연준이 의존하던 주요 경제 데이터는 대부분 중단됐습니다.
00:34민간 통계로 일부 보완하고 있지만 판단 근거는 불안전합니다.
00:38데이터 공백 속에 연준은 과거의 데이터 중심 접근 대신 위험 관리라는 새로운 기조로 전환했습니다.
00:55불확실한 통계를 기반으로 결정을 내리기 위해선 신중에 신중을 기할 수밖에 없습니다.
01:01셧다운은 데이터 공백과 불확실한 전망이라는 큰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습니다.
01:06게다가 최근 연준 내부는 금리 인하를 놓고 다양한 의견이 나오면서 논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01:14정책의 근거가 되는 데이터가 흔들리면서 12월 금리의 향방도 미궁 속에 빠졌습니다.
01:20YTN 권영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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