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우리 K-POP의 위상이 정말 달라졌나 봅니다.
00:03미국 최고 권위의 시상식인 그래미 어워즈에서 우리 K-POP 가수들이 최초로 본상 후보자의 이름을 올렸습니다.
00:11전 세계에 아파트 열풍을 몰고 온 블랙핑크 로제와 K-POP 데몬헌터스의 OST 골든을 부른 가수 이재가 주인공입니다.
00:20장치혁 기자입니다.
00:23아파트, 로제, 브루노 마르즈
00:27K-POP 가수로는 처음으로 그래미상 본상에 해당하는 올해의 노래와 올해의 앨범 부문 후보에 오르자 로제는 감격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00:38K-POP 데몬헌터스도 본상 후보에 올라 K-POP의 위력을 과시했습니다.
00:44K-POP 데몬헌터스는 5개 부문.
00:55아파트는 3개 부문 후보에 올랐고 한미합작 걸그룹 캐츠아이는 신인상 후보가 됐습니다.
01:04유독 K-POP의 진입 장벽이 높았던 그래미상의 변신에 미국을 비롯한 해외 팬들도 환호하고 있습니다.
01:11미국의 LA타임스는 K-POP이 마침내 본상 후보가 됐다면서 그래미상 심사위원들이 K-POP을 팬덤 중심의 현상에서 예술적 가치로 판단하는 전환점을 맞이했다고 평가했습니다.
01:36미국의 포부스도 역사적이지만 당연한 결과라고 해석했습니다.
01:432026 그래미상 시상식은 내년 2월 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립니다.
01:50채널A 뉴스 장치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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