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먼저 K-POP 산업에 있어서 돈방신기가 또 이렇게 좋은 상을 받게 돼가지고
00:10또 표창도 받게 돼서 그동안 해왔던 게 이렇게 이런 식으로 많은
00:15또 보람을 느끼게 해주는구나라는 생각을 했었어요.
00:22그 안에서 참 운이 좋게 저희 팀 같은 경우에는 테이프 세대부터 시작을 해서
00:27많은 것들이 다 지나가고 CD가 지나가고 지금은 현재는 데이터까지 다 경험할 수 있는 세대의 아티스트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00:37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아직도 현역으로서 인사를 드릴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감사하게 생각이 들고요.
00:44또 돈방신기뿐만 아니라 또 많은 후배님들이 또 저희를 그래도 좋게 좋은 선배
00:53그리고 롤모델이라고 말을 해준 이유에 대해서 다 이어질 수 있게끔
01:01또 이렇게 좋은 의미로 모두가 바라봐 주셨지 않았을까 하는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01:08그래도 멤버 중에 한 명은 이렇게 대놓고 이야기를 해야 될 것 같아서 이야기를 했고요.
01:16그 다음에 땡큐가 제 생각보다 너무나 사랑을 받게 됐었어요.
01:26그러니까 좋은 곡이 정말 중요하구나.
01:30사실 땡큐라는 게 어떤 밈으로 시작한 거잖아요.
01:33놀리려고 시작하는 부분도 있고
01:35다 그런 거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유쾌하게 풀어가느냐가 더 중요했던 것 같아요.
01:41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잘 넘어갈 수 있게
01:48그리고 그런 거를 잘 풀어나갈 수 있게 많은 분들께서 도와주시고 아껴주셔서
01:53저도 재밌게 봤습니다.
01:56사실 저는 그때 19세 뮤비 이러고 되게 영화처럼 보이고
02:03그 다음에 철학적인 말로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02:08되게 열심히 했는데 이게 또 이렇게 희아가 되면서 많은 분들께
02:12저 초등학생 조카가 있는데 땡큐 삼촌이라 하더라고요.
02:18그리고 어딜 가면은 어 땡큐 형이다 약간 레슨 형이다 레슨 삼촌이다 이렇게
02:25또 하나의 닉네임이 지어진 거에 대해서 너무 감사함을 느끼고요.
02:30그 다음에 그 시작이 제가 알기로는 룩삼이라는 친구 때문에 시작을 했거든요.
02:34카메라 여기 보면 룩삼 분에게 너무 감사하다고
02:39이렇게 전하고 싶습니다.
02:48지금 이상의 행동으로 쓰는 것들도 서로 함께
02:55amaz고 싶습니다.
02:56우리 에듬가 너무 душ어져있지만
02:58우리는 완전히 다른 덩어리와ICH
03:00평가에 대한 선수로soft 트랩의 등장에
03:02좀 덜해하도록 하겠습니다.
03:04하지만 그 나라에서 어느 정도의 경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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