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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개월 전


김재원, 당 지도부 회의서 또 구설
송언석 원내대표, 김재원에 "잘했어요" 칭찬하기도
野 최고위서 외모 비하성 표현 확대 재생산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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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김재현 최고인데요. 이런 발언을 했습니다. 들어보시죠.
00:30김재현 의원이 고릴라 춤을 그렇게 잘 추는지 그리고 서용교 의원이 본명이 서팔계였다는 사실 이런 것도 드러났습니다.
00:38이런 국회를 만든 것 오로지 정청래 대표가 지금 눈을 감고 있기 때문입니다.
00:45하루빨리 이 동물국회의 주범들을 퇴치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00:49동물국회다라고 비판을 하면서 몇몇 이 여성 의원들을 동물과 연관시킨 겁니다.
01:01지난 30일 국감이었죠? 이런 발언도 있었죠?
01:19저 때 이제 꽥꽥이다, 서팔계다 얘기가 나왔고 그걸 김재현 최고가 언급한 것 같은데 어떻게 보십니까? 조기현 변호사님 어떻게 들으셨어요?
01:40어제 저 발언, 김재현 최고위원 발언이 있었던 최고위를 보면서 비상겸 내란 이후에 지금 절제나 품격 이런 것이 완전히 상실됐고
01:55오히려 민주당이나 이재명 정부 자체를 적대시하는 국민의힘의 분위기를 단적으로 보여줬다고 봅니다.
02:03김재현 최고위원이 과거에도 발언으로 문제에 대해서 징계도 받고 한 그런 사례가 많이 있었습니다.
02:08그런데 그때는 적어도 당이 나서서 징계를 하고 자제를 촉구했었습니다.
02:14그런데 어제 그 발언 보십시오.
02:17아무리 국회가 격한 공방을 한 뒤라고 하더라도 최소한 금도는 있는 거 아닙니까?
02:23그 인사평가를 갖고 저런 식의 매우 모욕적인 그냥 일반인들 사석에서 관계를 해서도 저렇게 표현하면 당장 드잡이하고 쌈나죠.
02:34그런 얘기를 공개된 최고위원의 자리에서 하고 또 뭐 뭐 궁 성희롱적 발언 아닙니까?
02:43절대 해서는 안 되죠.
02:45그런데 더 문제는 저 발언을 잘했다고 평가하고 웃고 이 상황이 마치 당연한 것처럼 받아들이는 국민의힘 지도부 분위기가 더 큰 문제라고 봅니다.
02:58국감에서 여야가 치열하게 맞붙었고 그 과정에서 부적절한 언사가 사용된 것은 여야 공이 스스로 돌아보고 국민들이 이걸 어떻게 평가할지를 한번 스스로 평가해봐야 될 문제이긴 하지만
03:13그것을 야당 지도부가 가지고 와서 개개인을 공격하고 매우 모욕적인 그리고 성희롱적인 언사로 공격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03:24일단 국민들께서 이런 거 하나하나 다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좀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03:31네, 꾀꾀기에 서팔기에 우리 도직구에 나오시는 여야 분들은 모두 다 품격 있는 말을 잘 쓰시는 분들인데 국회는 그러지 못한 것 같아 아쉽습니다.
03:44그런가 하면 이찬진 금감원장의 과거 발언이 또 드러나 논란입니다.
03:51지난 과거 발언들이 몇 개의 논란이었어요.
03:53본인의 다주택을 갖고 있으면서 헌법의 다주택을 금지하고 싶다, 부동산 투자 작작하라, 청산하라 이런 발언들, 내로남불 발언도 논란이 되는데
04:02이번에는 어떤 과거 발언일까요?
04:05세 번째입니다.
04:08임대료를 실제 실비 수준으로 국가가 통제해야 된다.
04:11집주인 실제 지출 비용 제외한 마진 없는 금액의 의미로 추정돼요.
04:15실비 수준.
04:17공공규제에 의한 의임대 정책이 필요하다라며
04:20주택을 임대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강하게 질타하는 발언을 2017년에 역시나 했습니다.
04:31그런데 이찬진 금감원장 본인이 상가 두 채로 세의를 받고 있습니다.
04:40월세만 수백만 원으로 현재 추정되고 있습니다.
04:42성동구 상가와 중고 오피스텔 상가도 갖고 있습니다.
04:47다양한 발언을 김정 장관님 했어요.
04:50다주택자는 헌법에 금지해야 된다고 했는데 정작 본인은 다주택자였고
04:54투자 좀 작작해라 라고 했는데 본인은 상가에 도로에 아파트 주택을 했고
05:00그 월세 받지 마라.
05:03실비 수준을 받아라 라고 했는데 본인은 상가 두 채에서 월세 받고 있고
05:08뭐 하나 말과 행동이 맞는 게 없다.
05:10이게 논란인데 김 장관님은 어떻게 보십니까?
05:12부동산에 투자하는 게 가계 대출을 올리고 또 가계 대출을 무리하게 하다 보면 부동산 투자가 일어나서 부동산 시장이 안 좋아지니까
05:22자기가 그거를 잡는 데 역할을 하겠다라고 취임 일성을 했습니다.
05:26그런데 살아온 과거가 본인의 행적과 너무 다르잖아요.
05:29이 다주택 다 상가 가지고 있는데 특징이 있어요.
05:32모두 다 경매로 다 벌어들입니다.
05:35남의 피눈물이 흘려져 있는 부동산을 매입을 하잖아요.
05:40그리고 지목까지 살펴봤습니다.
05:43도로를 매입하면서 그냥 도로가 아니라 대지로 돼 있는 거.
05:48그다음에 상가를 매입할 때도 나중에 재개발, 재건축이 되면 상가로 받아도 되고
05:53아파트 두 채로 전환해도 되는 그런 딱지가 붙은 거 골라서 하고 있거든요.
05:58그러면서 본인이 역시 그 상가에서 임대를 주고 수백만 원의 수익을 올려진 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06:05재산 신고에.
06:05그렇다라면 본인의 행적에 대해서 어떻게 나는 그러면 당장 이번에 이렇게 실비로 내놓는다.
06:14내 상가 팔릴 때까지 이렇게 해야 되는데 그러지도 못해요.
06:18그리고 심지어는 그 상가뿐만 아니라 자기 살던 아파트에도 전주에 18억에 팔렸던 거
06:24일주일 만에 4억 올려가지고 자기가 호가 형성하는 거 내놓는 거 우리가 보지 않았습니까?
06:30그러면서.
06:31말대로라면 본인 상가 임대비를 실비만 받던가.
06:35아무것도 안 하고 있다.
06:37그렇죠.
06:38아무것도 안 한 정도가 아니라 그냥 부동산 싹쓸이 하고 있죠.
06:41지금 부동산으로 벌어들인 돈이 무지박지하지 않습니까?
06:45그러면서 국민들에게 마치 내 거 내놓는 척하면서 팔겠다고 내놨던 그 아파트.
06:524억 올려서 내놨던 거 우리가 보지 않았습니까?
06:55그렇기 때문에 과거에 말이 잘못됐다 정도가 아니라 현재 진행형으로 너무너무 잘못하고 있는 거예요.
07:02그런데 이런 분들이 우리의 전세대출이나 이런 걸 규제하고 있다?
07:07어제자 뉴스에는 보니까 1제곱미터 부모님으로부터 증여받은 게 걸려가지고 전세대출 못 받아서 신혼집 마련 못하게 된 어떤 젊은이의 사연도 나오더라고요.
07:19그게 딱 1제곱미터 지분 증여받은 것 때문에.
07:24그런데 이런 식의 피눈물 흘리는 사람들에 대한 얘기는 듣지 않고 말로는 뻔드러러 해요.
07:31그런데 실행에 옮기려면 지금 바로 그만두세요.
07:34그게 우리나라 부동산 정책 돕는 방법입니다.
07:37김광삼 변호사님.
07:40그러니까 지금 논란은 말을 말든가예요.
07:45말은...
07:46사실은 국민들 훈계한 거 아닙니까?
07:49작작이라는 표현을 썼잖아요.
07:51작작.
07:5110주년 강의 때.
07:52부동산 투자 작작해라.
07:54미래 세대를 위해 청산하라.
07:56해놓고 본인은 아파트 두 채, 상가 두 채, 도로 부지까지 사고.
08:00그것도 경매로.
08:02이것도 안 맞고.
08:04다숙제자는 헌법에 금지시킨다.
08:05이런 사실은 과격한 발상이 어디 있습니까?
08:09다숙제자를 헌법으로 금지하는 국가가 어디 있습니까?
08:12민주국가에서.
08:13그런 발언을 해놓고 본인은 다숙택을 읽었고.
08:16이번에는 임대업자들은 임대로 실비를 받아라.
08:20그 국가가 통제해라.
08:22본인은 실비를 받고 있습니까?
08:24아니, 말과 행동이 너무 다르잖아요.
08:25어떻게 보세요?
08:27그런데 저분이 2017년도로 참여연대 관련해서 활동을 할 때 내용을 다 보면
08:34굉장히 사유주의적 성향이 강해요.
08:37그러니까 민주국가가 아니고 사유주의나 공산주의 국가에서 있을 수 있는 내용을 계속 얘기한단 말이에요.
08:43그래서 일부에서는 저런 걸 보면서 상당히 정의롭다.
08:47그것도 변호사 하면 기득권이라고 볼 수가 있는데
08:49아마 본인이 어떤 재산을 불을 축적할 수 있는 그런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08:55일가구, 일주택을 주구장창 얘기를 하고
08:58그것도 헌법에 규정을 해야 한다고 얘기를 하고
09:01또 임대료도 제한을 해야 한다는 거 아니에요.
09:05다 내용을 보면 서민들 위한 것처럼 포장이 돼 있어요.
09:08그런데 어떻게 보면 말은 사유주의자처럼 얘기를 하고 있는데
09:13행동은 가장 수익을 추구하는 자본주의가 행동을 하고 있단 말이에요.
09:20그러니까 말과 행동이 너무나 이게 모순제인 거죠.
09:25경매로 집 사고, 상가 사고, 도로 부지 사고 그래갖고 수익을 막 창출해요.
09:33보니까 이번에 아파트 한 집 팔았잖아요.
09:35그것도 딱 보니까 주가지수 ETF 들어갔더라고요.
09:39지금 수익이 상당히 났을 겁니다.
09:41지금 며칠 안 됐지만 주가지수가 워낙 올라가서.
09:44그래서 돈 버는 규제다.
09:47제가 볼 때는 앞으로 국민들은 다른 거 볼 필요 없다.
09:50신문 볼 필요 없다.
09:51이찬진 감독원장이 뭘 했는가를 따라만 가면
09:54경매하면 경매 따라가고
09:57도로 부지 사면 그 대개발 지역 가서 도로 부지 사고
10:01그럼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
10:03어떻게 보면 투자의 모델을 보여주는 거거든요.
10:07그런데 말 자체는 그렇게 하면 안 된다고 계속 얘기를 하고 있으니까
10:10우리가 보통 그 사람의 말을 신뢰하잖아요.
10:14어떤 행동을 하는 건 모르잖아요.
10:16그래서 그런 식으로 어떻게 분위기를 조성해놓고
10:19자기는 또 돈을 벌려고 하는 것이 아닌가 그런 의구심까지 갖게 되는 거예요.
10:24그래서 물론 자기는 나 임대료를 자체를 국가에서 통제한다는 것은
10:30주거에 대해서 얘기한 거지 상가에 대해서 얘기한 것이 아니다.
10:35그러면서 내가 지금 상가 임대료를 받는 것은 정당하고 또 그렇게 말할 수 있을지 모르겠죠.
10:39주거와 상가 뭐가 다릅니까?
10:40그렇지만 지금 상가도 그렇고요.
10:44상가 같은 경우는 지금 텅텅 비어있어요.
10:46상가가 엄청 많습니다.
10:48주가지수는 5천 가겠다고 하는데 경제는 지금 완전히 바닥이거든요.
10:54그렇기 때문에 저런 사람이 어떻게 보면 금융기관 수장으로서
11:00부동산이 됐건 뭐와 관련돼서 정책을 할 때
11:03과연 신뢰를 할 수 있겠느냐 신뢰의 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겁니다.
11:08김유정 의원님께서 저희 돌직구쇼에 나와서
11:11공직자는 발언을 조심해야 된다 말씀하셨고
11:13특히 금감원장과 관련해서 과거 발언 논란이 하나라도 더 나오면
11:18과연 저 직을 유지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라는 경고 주셨는데
11:22지금 하나 더 나왔어요.
11:23쓰리아웃입니다.
11:25임명권자의 생각이 중요할 것 같아요.
11:29그다음에 저분이 저런 상가 문제를 할지
11:31과거 발언들이 자꾸 소환이 되잖아요.
11:34그랬더니 공직에 임명되기 전 일이다 이런 식의 얘기도 했더라고요.
11:41그냥 저는 그 직을 유지하면서 앞으로 향후에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11:46죄송합니다라는 말로 그냥 계속 했으면 좋겠어요.
11:50일일이 설명할 때마다 문제가 자꾸 꼬리에 꼬리를 물고
11:53이어지는 듯한 그런 모습이 계속되고 있어서 참 안타까운데요.
11:58그냥 죄송합니다 하면 어떨까 싶고 향후에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12:03공직에 임명받은 이후부터는 이런 말이라도 좀 했으면 좋겠는데
12:09계속 그 얘기하는 게 좀 더 이렇게 부하를 돋구는
12:13그런 일이 반복되는 것 같아서 참 안타깝네요.
12:17그래서 뭐라고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12:19저는 본인이 잘 판단하실 문제가 아닐까 싶어요.
12:24아까 김광삼 변호사님께서 굉장히 중요한 지적 주셨는데
12:26조기현 변호사님 신뢰의 문제잖아요.
12:29부동산 규제를 집행하는 총책임자입니다. 금감원장은.
12:32지금 논란이 되고 있는 건 부동산 정책을 설계하고 집행의 책임자
12:36정부의 고위직이 국민들에게는 전세 끼고 집 사고 팔고도 못하게 하고
12:41대출도 막아 놓으면서 정작 자기들은 이 규제와 대책을 시행하기 전에
12:46정부가 지금 하지 말라는 걸 다 해놓으면서 부를 읽었다.
12:50그러면서 국민들에게는 이거 하지 마라 저거 하지 마라
12:53이른바 거룩하게 훈계하는 그 위선 논란에 신뢰성을 잃어버린다라는 지적이잖아요.
13:01신뢰성인데 본인의 과거 말과 행동이 너무 달라서
13:04국민들이 과연 금감원장을 신뢰하는가.
13:09이 부동산 정책을 국민들이 신뢰하겠나라는 논란 어떻게 보십니까?
13:13공직에 있는 이상 그 비판은 감당해야 되고.
13:16비판이다.
13:17당연한데 과연 이게 정책에 대한 신뢰 문제로까지 계속 비판하는 게 맞냐라는 생각이 듭니다.
13:26물론 대출 규제에 관련돼서 실행 부처이기 때문에
13:30그래서 국민들이 실망하는 시선이 클 수 있습니다.
13:35그런데 중요한 것은 6.27, 9.7, 10.15 대책으로 이어진 부동산 정책은 하나로 다 연결시킨 패키지이기 때문에
13:44여기서 금융 관련된 정책의 금감원의 역할이 있다고 해서
13:49과거 사건들과 과거 발언을 바로 연결시켜서
13:53이찬진 금감원장 때문에 정책 전체의 신뢰가 그렇게 크게 흔들릴 것인가
13:59또 그렇게 흔들려서야 되느냐는 문제도 있습니다.
14:02지금 오히려 그 책임을 맡고 있는 금감원장이 과거 발언 문제로 직을 사퇴하는 것 자체가
14:10오히려 정책의 신뢰, 또 시장의 불안감을 확대시킨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점도
14:16정부 차원에서는 또 본인으로서도 고민될 수 있는 문제입니다.
14:20그게 이제 정책인 거죠.
14:21그러니까 한 개인의 어떤 삶에 대한 평가, 가치관, 인생관, 위선 이런 부분 다 좋습니다.
14:27그렇게 비판하고 평가할 수는 있지만
14:29어쨌든 그거는 공직 맡기 이전의 사건이고 공직을 맡은 이상
14:33지금 이 정부가 하고 있는 정책에 대해서 책임지고 성공을 위해서 매진하고 있다고 하면
14:40일단 지금으로서는 지켜보고 결과로서 평가하면 될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14:47핫피플 함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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