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는 4일 미국 지방선거를 앞두고 주요 지역에서 민주당 우세가 예상되는 가운데
00:05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과 민주당 유명 인사들이 격전지 선거 지원에 나섰습니다.
00:12오바마 전 대통령은 현지시간 1일 버지니아주에서 주지사 선거에 출마한 민주당 후보 지원에 나섰으며
00:18뉴저지주에서도 주지사 후보 지원 유세에 참석할 계획입니다.
00:23켄터키의 앤디 버시어 등 민주당의 대권 잡룡으로 꼽히는 정치인들도 지방선거 지원에 나섰지만
00:29워싱턴포스트는 트럼프 대통령이 공화당 후보 지원 유세에 나설 계획이 없다고 보도했습니다.
00:36워싱턴포스트는 이번 선거는 공화당이 패배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00:40트럼프 대통령이 거리를 두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